2시간에 끝내는 한글영어 발음천사 - [발음강의 CD 제공] 한글만 알면 영포자도 익히는 유일한 영어발음기호 1004단어 파닉스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16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학원에서도 말하지 않는 영문법 - 재미있게, 맛있게, 씹어 먹는 영문법 레시피
학말영 지음 / 비엠케이(BMK) / 201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엄마, 주식 사주세요 - 아이와 엄마의 미래를 위한 투자 원칙
존 리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6년 6월
평점 :
품절


 

 

 

 

20대 가치투자에 대한 책을 읽고

선뜻 주식을 샀었다.

책을 읽고 바로 움직이기는 했지만

그 과정에 신중함도 없이

대형주라고 하는 몇몇 주식과

카더라~하는데 솔깃해서 샀던 주식.

다행히 대형주는 나름 수익을 냈지만

비율이 적었고

~카더라주식은 소위 말하는 깡통주식이 되고 끝났다.



주변에서 흔히 얘기하듯

개인이 주식으로 돈 벌기는 불가하다는 우리나라 주식시장.

나의 첫 스타트는 좋았지만

그 이후 계속 좋지 않다 ㅡ.ㅡ



마지막엔 주식이란 부지런한 사람이 해야한다는 결론이었고

 난 체념모드...

그러다 내 아이를 위한 주식책을 만나게 되었다.

 

 

 

 

 

주식이 나의 길이 아니라고 여기면서도

 영 무시하고만 살지는 못하는게

가치투자의 가능성을 늘 염두해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메리츠자산운용의 대표이사 존 리의 투자비법을 담고 있다.

대학의 중퇴하고 그 이후 미국에서 35년간 생활하며

미국 금융산업에 대해

직접 배운 지식과 노하우를

업계 최하위의 메리츠자산운용에 적용하며

2년 만에 선두그룹으로 변신시키는

돌풍을 몰고 온 주인공이다.



 

 

 

 

저자는 한국의 미래가 여성, 금융, 교육에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사교육의 폐해를 지적하고

그 중심에 있는 엄마에게

한국 금융산업의 가능성을 강조하며

바른 주식투자방법을 전달하고자 한다.


 

 

 

 

 

20대에는 멋모르고 뛰어들었었다면

지금은 내 아이의 미래와 나의 노후를 위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이다.

사교육의 실권을 쥐고 재정권을 가진 엄마,

저자는 그 엄마를 가르치는게

젤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듯하다 ㅋ

하지만 여전히 어렵게 느껴지는 주식시장.

 

 

 

 

 

 

 

이 정도는 아닐것같은데 복리개념을 이해하는 엄마들이 20%도 안된단다.

솔직히 실감은 잘 못하겠지만

이 정도면 가능성 많다는 한국의 금융시장의 앞날이 어둡긴할 듯.

문득 엄마 역할의 끝은 어디까지? ㅡ.ㅜ

 

 

 

 

 

 

 

 

 

 

저자는 우리나라 사교육으로 지출되는 비용이

얼마나 무의미한지

그러한 사교육이 오히려 아이를 헤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아직 사교육은 별달리 하고 있지 않고

앞으로도 큰 돈 지출할 여력이 없는지라

좋아하는 특별활동 쪽으로나마 지원해줄 생각인데

벌써 조금씩 그런 생각이 흔들리기도 한다.

바로 옆집 아이가 보이기 시작하면서부터가 아닐까.

조금씩 초조한 맘이 들기시작하며,

참 무시하기도 힘든 이런 상황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방법을 배우고자 손에 쥔 책이다.

 

 

 

 

 

 

 

사람이 일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돈이 일하게 하는 이상적인 투자방법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

참 신선한 충격이었다.

그래서 바로 나선 나름 실천가ㅋ

하지만 자본가의 길이 결코 쉽지는 않았다. 

 

 

 

 

 

 

 

 

 

그래서 어릴 적부터 몸에 베도록 훈련이 필요한 것같다.
돈에 대해 솔직하게 표현하며
바로 알기.
아이에게 심어준 금융지식은
단순히 그 한 순간이 아닌
내 아이의 인생이 결정되는 것이다.


 

 

 

 

 

 

 

그 중심축에 엄마가 있다.

른 주식투자습관으로 아이의 미래는 물론,

나의 노후까지 책임지는...

나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술술 읽어내려가지는 책이지만

한번 더 생각하며

차근차근 곱씹어봐야겠다. 

어쩌면 아이보다

나의 노후를 위해 심각하게 고민해볼 일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쓰레기 반장과 지렁이 박사 - 지구를 지키는 환경 이야기 처음부터 제대로 8
신기해 지음, 김이랑 그림 / 키위북스(어린이) / 201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키위북스의 처음부터제대로시리즈 그 여덟번째 이야기는

지구를 지키는 환경이야기에요.

아이에게 환경에 대해 물어봤더니

방안을 두루 가리키며 이게 다 환경이지~~

대답하네요 ^^

기특기특 ㅎㅎㅎ

 

 

우리가 숨쉬고 보고 듣고 밟으며 살아가는 우리 주변의 모든 것,

너무나 소중하지만

일상이다보니

무심결에 그 소중함을 잊고 사는 것같아요.

책을 통해 쓰레기문제도 돌아보고

친환경을 위한 여러가지 활동들,

대체에너지 등에 대해서 살펴보았어요.

지저분하게만 생각하던 쓰레기가 자원이 되고

징그럽던 지렁이가 큰 역할을 한다는 이야기를 읽고

비오는 날,

렁이를 바라보며 할 얘기가 많았답니다. ^^


유난스럽게 깔끔을 떠는 통에 늘 주변에 쓰레기가 가득한 나유나.

자기와 이름이 같다며 호감도 상승이었는데

주변에 가득한 쓰레기를 보더니 이건 좀 아닌 것같다고 하네요.

하기사

오늘 머리감냐고 묻는 울 쏭과는 대비가 많이 되는 캐릭터에요 ㅋ

나유나는 하루에 두번 감는다고 하네요 ㅋ


 

 

 

그런 나유나가 일주일간 쓰레기반장이 되었어요.

분리수거도 하지않고 마구 쌓아놓은 쓰레기를 보며

투덜투덜~~~

쓰레기반장이 되기 전 자신의 모습은 생각지도 않고

친구들 탓만하네요.

 

 

그 모습을 본 지렁이박사 동구의 일침.

"너도 그랬자나~~~"

울먹이는 유나를 도와

분리수거를 척척 해내는 동구를 보고

유나는 동구의 지렁이에 관심을 갖게 되었어요.


 

 

지렁이들에게 먹이기 위해

점심시간에 친구들이 남긴 바나나와 바나나껍질을

챙겨온 동구는 유나에게

지렁이 화분을 보여줬어요.

음식물쓰레기를 먹은 지렁이가 싼 똥이 섞인 흙을

분변토라고 하는데

영양분이 풍부해서 비료처럼 사용한다고 해요.


 

 

문고본이다보니 글밥이 많아 살짝 걱정도 했지만

위트있는 스토리와 재미난 그림으로

예비초등도 넘 잘보는 시리즈에요.

무엇보다 이 즈음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들을 담고있다보니

우리 아이는 물론

친구들에게도 꼭 추천하고픈 책이랍니다.

 

물을 헤프게 써대던 유나는

많은 물 부족국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뜨금해하면서

우리나라도 물 부족국가에 속한다는 말에

반성도 하게 되요.

동구네 집에 있는 빗물저장소 이야기,

지붕 위에 있는 태양전지 등

유나에게는 다 신기하고 놀라울 뿐이었어요.

 

 

그동안 모르고 마구 낭비했던 자신을 반성하며

유난스런 깔끔쟁이에서 환경지킴이로 거듭나게 되네요. ^^

소중한 환경 따로 지키는 사람이 있는게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아끼고 사랑해야한다는 걸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스토리를 넘 잘 써주셨어요 ^^

저희집도 베이킹소다와 구연산을 늘상 사용하고 있어서

동구엄마의 천연세제도 한번 만들어보자고 하더라구요 ㅎ



꼭 필요한 지식전달과 함께

재밌게 읽으며

반성하고 실천까지

이 한 권 안에 모두 담겨있어서

예비초등은 물론 초등생들이 꼭 한번 읽어봤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콩콩 피아노 매트 (책 + 놀이 매트) 피아노 매트 시리즈
또치 그림 / 꿈꾸는달팽이(꿈달) / 2016년 6월
평점 :
품절


요즘 피아노에 관심 많아진 울 쏭

안그래도 집에 있는 토이피아노로 열공하겠다했는데

발로 밟으며 연주하는 콩콩피아노매트에 보더니

넘 재밌다며

잠자기 전

달밤에 체조하기 일쑤네요 ㅎ

4살 찬군에게 더 어울릴듯한 사운드매트지만

찬군보다 더 열심히 놉니다. ㅎ

 

 

 

 

발로 밟고 손으로 눌러 소리나는 사운드매트다보니

튼튼한 박스에 포장되어 왔어요.

상자안에는 이리 잘 접힌 매트와 연주책이 들어있네요.ㅎ

 

 

 

 

음계가 매트의 피아노건반색과 같이 그려져 있어서

글자를 모르는 경우에는 색으로 구분해서

따라할 수 있어요.

울 쏭은 오랜만에 계이름외우기에 열중이었답니다. ^^

처음에는 계이름만 읽다보니

아는 노래도 음정, 박자무시하더니

점점 나아지더라구요 ㅎ

 

콩콩피아노매트는 피아노소리만 나는게 아니라

배경그림에 나오는 캐릭터와 동물들의 소리, 멜로디가

나와서 더 재밌게 즐길 수가 있는데요,

연주책대로 중간중간 동물소리를 넣으며

더 재밌어하더라구요 ^^

 

상단에 ON/OFF스위치와 스피커가 있어요.

나름 사운드가 큰 편이에요.

느끼는데에는 개인차가 ㅎㅎ

 

 

산토끼, 반짝반짝 작은 별, 곰 세 마리, 씨앗, 통통통통, 병원차와 소방차

친숙한 노래 6곡이 들어있어서

악보보고 하기가 좀 수월한 편인데

발로 하는게 더 재미는 있지만

생각보다 술술되지는 않는지

한동안 제일 쉬운 산토끼만 하고 놀았어요 ^^

 

 

누나는 악보들고 나름 악보대로 하려고 하고

찬군은 그냥 도레미파솔라시도~아니면 막밟기 스타일이네요. ㅎ

둘이 서로 하겠다고 싸우는지라

잠시 분리해서 돌아가며 놀라고 했어요.

4살 울 찬군 타겟이긴 했지만

울 쏭도 만만치않으리라는 예상이

역시나 현실이었던

콩콩피아노매트 ^^

어쨌든 재밌게 잘 놀아주니 넘 좋네요 ㅎ

 

 

 

 

싸우다가도 급 친절한 누나로 변신도 잘 하는지라

아직 글 모르는 찬군에게 색을 지정해주며

악보대로 연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지만

거기까진 아직 무리네요~~~ ^^;

아직은 그냥 콩콩거리는게 더 재밌는 찬군이에요 ㅎ

바닥면이 좀 미끄러울 수도 있을 듯한데

저희집은 문제 없네요 ^^

격하게 노는 아이의 경우에는

일단 옆에 있어주시는게 좋을 듯해요.

 

 

 

발로 콩콩 손으로 꾹꾹 누르며 즐기는

사운드매트,

사운드북 졸업한 울 쏭에게

또 색다른 재미를 주는 콩콩피아노매트에요 ^^

 

 

 

 

 

콩콩 뛰며

도레미파솔라시도 음감과 리듬감도 익힐 수 있는 신체놀이라

유아장난감으로 정말 좋은 것같아요.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