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초등 수학 기본 + 유형 4-2 (2020년) - 개정 교육과정 반영 초등 디딤돌 수학 (2020년)
디딤돌 초등 편집부 지음 / 디딤돌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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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과 유형 문제를 한 권으로 구성한 #초등수학기본_유형 을 풀면서

사이사이 #최상위수학S 로 심화도 겸하고 있다.


오랜만에 학교를 가니 바로 시작되는 #초등단원평가.

기본+유형 단원 마지막에는 수시 평가 문제가 2회 있어서 평소에 대비할 수 있다.

덕분에 단원평가가 예정되어 있다고 해도

급하게 따로 공부할 필요가 없다.

이번에는 단원평가 후 점수 격차가 심했는지

다음 주에 재시험을 보기로 했단다.




#디딤돌#디딤돌 #초등수학

디딤돌 초등수학에는 본책 외에 수시평가 자료집이 있어

시험 본다는 분수의 덧셈과 뺄셈을 풀어봤다.

다시 점검하는 수시 평가 대비 레벨 1.

점검은 수시로 필요하다.

다음 학기를 예습하기 전에 꼭 한번 더 확인할 필요가 있다.

답은 다 맞았는데 단위를 안 써서 V 표시한 게 몇 개 있다.

집에서 문제집 풀 때 자주 나오는 실수인데

학교 선생님은 어떻게 채점하시는지

시험지를 가져올 수 없으니 알 수가 없다.

전에는 단위 안 쓰면 그냥 틀렸다고 했는데

너무 야박한 듯하여 V표로 바꿨다.

계속 반복되는데 좀처럼 고쳐지지가 않는다.

아이는 기본서보다 서술형이 거의 없는 최상위수학S를 더 선호한다.

한 번은 최상위수학에 도전했다가 너무 어려워서 접어두고,

그냥 최상위수학S로 심화를 하고 있다.

초등수학에서는 최상위수학S로도 충분히 #사고력수학 까지 경험할 수 있을 듯하다.

너무 무리해서 강요하는 것보다 아이 수준에 맞춰

소화할 수 있는 만큼은 제대로 마치는 게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디딤돌수학 은 단계가 세분화되어 있어 활용 범위를 조정할 수 있으니 집 공부 교재로 유용하다.

물론 수학 체계도 믿고 보는 #수학문제집 이다.

온라인 학습으로 전환되고 처음에는 너무 힘들었지만

주 3일 학교 다니며 집 공부와 병행하니 한결 수월해졌다.

머지않아 학교 체제 자체가 이렇게 자리 잡을 수도 있겠다 싶다.

거꾸로 교실이 점점 실현되어 가는 과정 같은.

가정교육이 점점 더 중요해질 수 밖에 없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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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연산 수학 초등 5A 초등 최상위연산 수학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음 / 디딤돌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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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반복풀이가 아니라 연산도 수학적으로 접근해서 단계별로 쉽게 풀어주니 

학습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는 느낌이다.

고학년이라 이제 진짜 기본 없으면 막힐 일만 남았는데

차곡차곡 다져가며 실력이 느는 게 보이니 안심.

앞으로 쭉 최상위연산으로 해야겠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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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비즈니스 트렌드 - 아주 오래된 미래, 언택트 쇼크
김동현.마정산 지음 / 정보문화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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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염병은 사회, 경제적으로 큰 영향을 미친다.

중세 시대 흑사병을 돌아보면,

인구가 줄어들어 생산구조가 달라지며 사회 변화를 촉진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코로나19 또한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한 4차산업혁명을 가속화시켜

산업 전반에 광범위한 혁신을 불러오고 있다.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비대면'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낯선 표현이지만 비대면 방식(온라인 수업, 재택근무 또는 원격근무, 원격진료, 드라이브스루 시스템, 온라인쇼핑, 배송 서비스 등)이 결코 새로운 변화는 아니다.

흑사병이 창궐했던 중세 시대도 비슷한 사례를 찾아볼 수 있듯이 과거로부터 이어져 오며 꾸준히 발전된 모습이다.

코로나19팬데믹으로 급진적으로 전면 도입되었을 뿐.

저자는 과거와 현재 비대면 방식의 국내외 사례를 들어

현 상황을 알려주고,

새로운 비즈니즈 트렌드로 주목해야 할 '비대면 연결'에 대한 정보와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비대면이지만 디지털 기술 기반으로 연결은 더 강화된

'비대면 연결'을 새로운 비즈니스 트렌드의 핵심으로 꼽고 있다.

비대면 방식이 비용 절감 효과는 물론,

대면 접촉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양질의 커뮤니케이션 부재와

협업, 집단 창의력을 떨어뜨린다는 견해가 많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심리적 유대감을 무시할 수 없다.

비대면과 대면 방식을 오가며 가장 적합한 방법을 찾아야 하는 것이다.

만약 코로나19가 끝난다 해도 비대면 방식은 유지될 수밖에 없다.

바이러스 위기는 언제든 빈번하게 닥쳐올 수 있고,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비대면 연결은 더 효율적으로 발전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 상황에 알맞은 방식에 적응해가며

예전 생활과의 조화를 지속적으로 꾀하는 것이 개인과 기업을 공통 숙제가 되었다.

명상 앱, 디지털 장비와 콘텐츠를 결합한 홈 트레이닝 서비스, 집에서 참여하는 투어드프랑스, 세차 문화공간 워시홀릭, 나를 위한 공간(가구, 인테리어), 홈가드닝, 넷플릭스, 닌텐도, 온라인 쇼핑, 가상 박물관과 미술관, 에어앤비의 온라인 체험 코스 등

현재 벌어지고 있는 일상생활과 커뮤니티 형태의 변화,

MOOK, 미네르바 스쿨, 유데미 서비스, 쌍방향식의 버추얼 러닝 등의 교육 혁신 등에서 뚜렷해지는 비대면 연결을 통해

비대면 방식이 앞으로 나아가갈 방향을 가늠해볼 수 있다.

위기 속에 기회가 있다고

위기의 순간 트렌드 읽기는 더 눈여겨봐야 할 주제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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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인문학 -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돈과 경제에 대한 통찰
홍익희 지음 / 가나출판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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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러 가지로 불안불안한 시기라 그런지 요즘 특히,
돈에 관심이 많다.
더 늦기 전에 금융 문맹에서 벗어나고자 나름 열공 중인데
대개 돈에 대한 마인드나 기술적인 수단을 다루는 책들이었다.
그러다 보니 당장 눈앞에 일어나는 현상에만 치중하고 있었다는 것을
《돈의 인문학》을 통해 깨달았다.

돈과 경제에 대한 인문학적 통찰을 다루고 있어 그런지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돈을 벌고 싶다면 경제 돌아가는 원리부터 알아라!'

1부는 한국 경제사에서, 2부는 세계 경제에서, 3부는 화폐경제에서의 돈의 흐름을 살펴보고, 4부에서 뉴노멀 시대 돈의 흐름을 예측한다.

경제사적으로 돈의 흐름을 살펴보며
반복되는 세계 경제 위기의 배경에 대해 깊이 있게 고찰하고,
저성장, 저소득, 저수익률, 고위험의 뉴노멀 시대에
어떻게 현명한 투자 전략을 짜야 할지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투자에 대한 다양한 예측 속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이들에게
폭넓은 시각으로 실물경제를 바라볼 수 있게 도와준다.

1929년 대공황과 2008년 금융위기를 주축으로
전후 사건들이 나열되어
반복되는 세계 경제 위기의 원인과 해결 방법을 모색해볼 수 있다.

역사 속에서 반복되는 경제 위기를 살펴보면 그 원인은 '과잉 유동성'에 있었다.
금리 인하로 인한 통화 팽창은 버블을 일으키고
금리 인상으로 인한 통화 수축은 공황을 야기한다.

그 가운데 가장 큰 피해자는 중산층과 서민이다.

이슈가 되고 있는 미중 무역전쟁도 들여다볼 수 있었다.
처음 미중 무역전쟁은 중국이 원유 거래에 위안화를 사용하며 기축통화 달러에 대한 도전으로 시작되었다.
지금은 최첨단 산업들을 키워 미국을 따라잡겠다는 계획을 추진하며,
디지털 화폐 발행, 남중국해 탄도미사일 발사 실험을 진행하는 등
미국과 노골적인 패권전쟁을 벌이고 있다.
미국은 지적재산권을 빌미로 중국을 압박하고 있지만 앞으로 어떤 카드가 나올지는 알 수 없다.

중국은 세계 최대 무역국이고,
경제규모마저 2030년 전후로 미국의 경제규모를 앞설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중국은 예상외로 경제 재개가 빨라 성장률 또한 호전되고 있다.

중국 쪽으로 긍정적인 분위기가 흐르는 듯하니
더욱더 팽팽한 결전이 기다리고 있을 듯하다.

??화폐 경제에서의 돈의 흐름
지금은 상품, 서비스는 물론 자본도 공급과잉 상태다.
공급과잉이나 디플레이션 상태에서는 소비가 줄고 현금 보유를 택한다.
심각해지는 소득불평등 또한 소비수요를 크게 떨어뜨리고 있다.
소득불평등으로 더 심각한 부의 편중은
결국 자본주의를 위협하는 요인.

경제 위기에 대한 대안으로 #현대통화이론 이 대두되고 있다.
통화정책을 중앙은행에 맡기지 않고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통해 실물경제에 통화를 공급해 완전고용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는 경제 살리는 데는 효과적이지만 인플레이션을 야기할 수 있다는 부작용이 있다.

또 다른 대안은 #기본소득 이다.

트럼프 정부는 기본소득과 현대통화이론을 전격 받아들인 부양책을 내놓았다.
자본주의 종주국 미국이 채택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가장 궁금한 건 이 시대에 적합한 투자 포트폴리오.

세계 최대 헤지펀드를 운용하는 레이 달리오는
지금 단계에서 '현금은 쓰레기'
물가연동채와 금 그리고 원자재에 나누어 분산투자할 것을 추천한다.

스티븐 로치 예일대 교수는 달러 가치가 35%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현재 달러 가치는 떨어지는 추세,
금이 다시 주목받는 이유다.
경제학자들은 달러의 지배적 위치가 글로벌 경제 안정을 해친다는 견해를 보이고 있다.
새로운 화폐 혁명으로 등장하는 #암호화폐 에 관심이 모아진다.
세계 60여 개 중앙은행 가운데 70%가 디지털 화폐를 연구하고 있다고 한다.
달러의 미래가 불투명해지고 있는 건가.

'시장은 극한 상황까지 가서야 제자리로 돌아온다.'라는 '재귀성이론'을 완성한 조지 소로스의 이야기로 마무리된다.

어느 분야든 최고의 고수들은 인문고전을 탐독하는 철학가이다.
보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에 주목한다는 것.
투자도 마찬가지다.

뉴노멀 시대 투자가가 가져야 할 마인드는...
열심히 갈고닦는 수밖에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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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초등 독해 1일 1독해 한국사 1권 - 선사~통일 신라, 발해 1일 1독해 한국사 1
큰곰자리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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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1일 1독해 한국사.

하루 15분 부담 없이 진행하는 #초등독해문제집으로

독해 실력은 물론 한국사 공부까지 착실하게 할 수 있다.

왼쪽은 지문, 오른쪽은 문제풀이로 하루 1장.

반 페이지 조금 넘는 역사 스토리텔링을

흥미롭게 읽으며 교과 공부까지 한 번에 한다.

#1일1독해 한국사 편 1권은 선사시대 고조선, 삼국시대에서 통일신라, 발해까지 다루고 있다.

총 5권으로 현대까지 통으로 살펴볼 수 있다.

그동안은 역사 책을 흥미 위주로 두서없이 읽었는데

1일 1독해 한국사로 시대순으로 정리하며 알아볼 수 있어 큰 도움이 많이 된다.

짧은 글이지만 중요한 역사 키워드 중심으로 되어 있어

내용이 알차고 재미있는 스토리로 구성해

부담 없이 읽으며 독해력을 키울 수 있다.

쓰기도 키워드 중심이라 저학년부터 꾸준히 진행하기 좋다.

이제 고학년에 들어서는 아이는 순삭ㅋ

이해뿐만 아니라 장기기억에도 더 효과적이다.

배우며 알아가는 재미를 알려주는

#메가스터디북스 초등독해문제집 1일1독해

독해력은 물론 역사 지식까지 꼼꼼히 챙겨줄 수 있어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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