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을때 보니 섭지코지가 나와 바로 드라마 올인이 생각났다.
한장한장 사진 보면서 여긴 갔나? 하며 기억을 더듬어 보았다.
초록으로의 피크닉 사진보면서 여기 갔다왔나? 하며 또 기억을 더듬어 보았다.
쉬어가는 카페 보면서 우리 여기 갔어?물어가며 잠시 추억 여행을 떠나보았다. 여행의 완성은 먹방! 보면서 우리가족들이 제주도에서 먹었던 음식들이 생각났고
성산갈치조림순덕이네도 가고 남양수산도 간것같고 하며 책 속에 푹 빠졌다.
나를 위한 감성 여행지 에서 조용히 숨어 있기 좋은곳이 눈에 들어왔다.
아날로그 감성이 몽글몽글 에서는 어쩜 이리 글을 이쁘게 썼을까 생각했다.
저자가 강력 추천하는 계절별 베스트3 여행지는 꼭 가보고 싶었다.
지역별로 동네별로 여행지가 소개되고 있어 정말 구석 구석을 알차게 안내해준다는 생각을 하게 했다.
1월의 제주도로 새해 일출과 시작하는 제주의 아침이 시작되면서 말미오름과 알오름이 나왔다
어느곳에 가면 일출의 아름답고 찬란한 광경을 볼 수 있는지 또 주변에서 먹을 수 있는 장소는 어디인지 세세하게 알려 주었다.
제주도에서 만나는 핀란드의 동화세상 무민랜드제주가 있어 다음에 가보자 했고 1100 고지 와 한림공원은 다녀왔고 한라수목원도 다녀왔고 걸매 생태공원은 가봐야겠네 싶었다.
4월달에 제주도 방문계획이 있어 4월을 주의깊게 봤다.
와우~ 너무 이쁘다
이말이 먼저 입에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