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덮으며 사랑은 켜켜이 쌓아 올린 삶의 퇴적층이다. 그것은 지극히 일상 적인 것 같지만, 견고한 지층이 되어 녹록지 않은 현실을 지탱해 주는 힘이 된다. 그런것 같다.
내가 힘들고 아파도 삶을 살아가는 이유는 내가 사랑하는 이 들이 있어 오늘두 힘내서 한발 내 딛어 본다.
희망 가득한 내일을 향해 소리쳐본다.
빛나는 나의 미래를 위해 오늘두 화이팅 외쳐본다.
[ 이 책은 체크카페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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