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을 위한 생각 큐레이션 - 문학에서 길어 올린 삶을 위한 지혜와 방패
강가희 지음 / 책밥 / 2025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문학에서 길어올린 삶을 위한 지혜와 방패가 이 안에 담겨있다하니 잘 읽고 배워야겠다.

작가 강가희님의 이력을 보니 생계형 집필 노동자라고 현역 방송작가이고 유튜프 <다독이는 밤>을 통해 책과 작문법을 소개하고 있고 글쓰기 및 인문학 강사로 많은 이들에게 읽고 쓰는 삶의기쁨을 전해주고 있으며 글을 쓸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을 응원한단다. 기회되면 유튜브 한번 검색해봐야겠다.


프롤로그 를 거쳐 1장에는 당신과 나 사이관계로 시작하고 2장은 이상과현실 사이 꿈에 대해 이야기하고 3장은 확신과 불신사이 성취에 대해 이야기하고


4장은 비혼과 기혼, 연애사이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고 5장은 감정과잉과 감정 부재 사이 위로로 책이 마무리되면서 마지막 어른의 언어를 항해 하는 일로 책이 마무리 될 예정이다.

1장을 열어보니 당신과 나 사이에


소설가 루이제 린저님의 글이있는데 그래 그렇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적당히 타협할 줄 알아야 살아갈 수 있지 하며 말이다.


휴일의독서 칼 라르손 작이다.

한가롭게 휴일을 즐기면서 맛있는 거 먹으며 여유롭게 책을 보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일상의 기쁨을 표현해 놓은 작품이다.

읽다보니 가슴을 후펴파는 글이 있다.

결혼이란 한배를 타는게 아니라 각각의 배를 몰고 같은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것이니까. 내곁에 분명 누군가가 있어도 외로움은 또 찾아온다. 나는 결혼하면 외롭지 않을 줄 알았다. 그러나 각자가 지녀야 할 외로움의 주머니는 다들 가지고 있고 삶을 마감하는 그시각 까지 가져 갈거라는걸 이제는 알게 되었다. 외로움은 사랑과 이별그리고 기쁨과 슬픔 그안에 항상 깃들여 있는것같다.


책을 덮으며 사랑은 켜켜이 쌓아 올린 삶의 퇴적층이다. 그것은 지극히 일상 적인 것 같지만, 견고한 지층이 되어 녹록지 않은 현실을 지탱해 주는 힘이 된다. 그런것 같다.

내가 힘들고 아파도 삶을 살아가는 이유는 내가 사랑하는 이 들이 있어 오늘두 힘내서 한발 내 딛어 본다.

희망 가득한 내일을 향해 소리쳐본다.

빛나는 나의 미래를 위해 오늘두 화이팅 외쳐본다.

[ 이 책은 체크카페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어른을 위한 생각 큐레이션

#강가희

#책밥

#체크카페

#체크카페 서평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