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어벤저스 20 : 혈관 질환, 미래를 향해 나아가라! 의사 어벤저스 20
고희정 지음, 조승연 그림, 류정민 감수 / 가나출판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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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눈 뜨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고지혈증 약 부터 챙겨 먹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서 혈관 질환에 대해 더 깊이 공부하고 세겨서 생활습관을 수정해 봐야겠다 는 생각이 든다.

고열이 지속되고 몸에 발진이 나고 딸기혀 증상이 나고 급성 혈관염인 가와사키병일 수도 있고 불완전 가와사키병 일 수 있다해서 가와사키 병이 뭐지? 궁금증이 생겼다.

책을 펼쳐 보니 작가 고희정님의 이력이 나와 있었다.

차례가 이렇게 표현 되어 있어 흥미로웠다.

공주인이 응급실에서 당직을 서고 있을 때 서아가 열이 계속 나고 몸에 열꽃이 피고 눈이 충혈되면서 눈꼽이 끼지 않고 영아와 소아에게 급성으로 발생하는 혈관염인 가와사키병으로 시작되었다. 대표적인 증상은 고열과 발진이라고 한다.

염증수치가 나와서 병원에서 혈액검사한 후 염증수치가 높다는 말만들었지 백혈구 수치,적혈구 침강 속도, C-반응성 단백질 이렇게 세세하게 전달 받지는 못한것 같다.몸속에 염증이 생겼을 때 혈액의 성분 중에 상승하는 수치를 말 하는구나는걸 배웠다.

서아의 증상으로 다음장에서 혈관의 종류와 구조가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 자세하게 기재 되어 있어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를 사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 장에 인큐베이터를 발명한 타르니에 대해 나왔는데 프랑스의 산부인과 의사로 병아리 부화기를 보고 닭 사육사의 도움을 받아 최초의 인큐베이터를 만들었고 많은 미숙아 아이들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읽어가면서 영아 혈관증이 나왔고 읽고 있는데 감사하게도 2호가 늦둥이 인데 돌 전 까진감기외 큰병없이 잘 자라준 것에 감사했다.

다음장에서 뇌졸중이 나와 관심있게 읽어보았다. 고지혈증 약을 6년째 계속 먹고 있어 주의깊게 살펴보았다. 특히 어떤 증상일때 알아 차릴 수 있는지 말이다.

[ 이 책은 체크카페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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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태국 - 최고의 태국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최신판 ’25~’26 프렌즈 Friends
안진헌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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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상징인 거대한 불상이 눈에 들어왔다. 설레이는 마음안고 첫장을 펼쳐 보았다. 안진헌 작가는 여행이 생활이고 외국이 집처럼 포근하다고 했다. 대단한 사람인것 같다. 외국에 나갈려고 하면 언어 부터 번역기 돌려야지 ~ 하며 걱정부터 앞서는데 집처럼 포근하다니 신비로웠다. 여행계에서는 누구나 알아주는 '아시아전문가'로 통하며 실험적인 '트래블게릴라'를 통해 아시아 여행법을 바꿔온 인물로도 유명하신 분이란다. 저자의 말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라도 여행할 가치가 있다면 꼼꼼하게 소개하려 했고 어떻게 볼거리가 생기게 되었는지 깊이 있는 설명을 해 주려고 노력했다는 것에 저자의 진심이 느껴졌다.

태국어 발음에 대하여, 일정에 대해 프렌즈 태국에서는 주천하는 여행 루트는 일정별 추천과 목적별 추천 루트로 나눠어져 있었다.

볼거리 정보에는 별의 갯수가 중요도에 따라 붙어 있고 별점의 갯수에 따라 특히 꼭 가봐야 할 곳과 먹어봐야 할 곳, 체험해 봐야 할 곳은 강력추천 마크가 붙어 있으니 참고해서 보라고 친절하게 알려주었다.

또 해변과 리조트에 대해서 태국 전역에 퍼져 있는 수백 개의 섬 중 여행지로 적합한 해변을 소개하고, 휴식처로 적당한 리조트와 그밖에 실용 정보를 세세하게 알려주면서 추천하는 섬과 해변의 정보를 알려주었다.

이 책만 마스터 하면 자유여행도 한번 시도해 볼 수 있어!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숙소정보에는 배낭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곳으로 저렴한 여행자 숙소로 25.000원 내에서 청결함과 관리상태를 고려해서 선정해 놨고 호텔들은 8만원 선에서 3에서 4성급 호텔 중에어 단체 패키지 보다는 자유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곳을 소개해 주었다.또 19만원 정도의 고급리조트 들을 섬과 해변의 특성을 고려해서 만족도가 높은 곳을 소개시켜주었다.

눈을 크게 뜨고 자세하게 집중해서 메모해 가며 보았다.

먼저 치앙마이 편을 보았다.

님만헤민게스트하우스 에서 치앙마이 한달살기 하면서 압화를 만들어 팔았던 프리마켓 시장이 어디 있는지 궁금했다.

맥주마시는 장면이 있어 맥주가 궁금했기때문이다.

읽다보니 님만헤민게스트하우스 에서 님만헤민이 님만해민이었고 님만해민은 치앙마이에서 가장 핫한 동네로 꼽힌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더욱 가보고 싶었다.

은행과 환전 그리고 갑자기 아팠을때 가야하는 병원과 여행시기가 나와 있었고 치앙마이 가는 방법에선 항공과 기차. 버스 가 모두 치앙마이를 연결하고 있어 교통이 발달 되어 있다고 한다. 방콕에서 치앙마이 기차는 침대칸이 예약 하기 어려워 미리 예약해 두어야 한다는 꿀팁이 기재되어 있었다. 교통편에서 썽태우, 시내버스, 뚝뚝,

택시 그리고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널리 쓰이는 콜택시 애플리케이션 우리의 카카오택시랑 비슷한 그랩을 설치하고 다니면 되고 최근엔 볼트라고 해서 그랩보다 저렴하다고 했다.

당장 설치해야겠다. 치앙마이의 추천코스도 시간대 별로 도보랑 자세하게 나와 있었다.

이 책만 들고 다니면 걱정 없겠다 ~ 싶다.

며칠전 도전골든벨 도전에서 태국에 관한 문제들이 생각나서 찾아봤다.

가족 회의 열어서 의논해 봐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책장을 덮어 본다.

최고의 태국 여행을 위한 가장 완벽한 가이드북으로 강력추천 한다.

[ 이 책은 컬쳐블룸을 통해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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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어제가 있어 빛난다 - 과거를 끌어안고 행복으로 나아가는 법
샤를 페팽 지음, 이세진 옮김 / 푸른숲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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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모여 어제가 되고 어제가 모여 과거가 되고 오늘을 잘 살아가야 미래가 밝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고 항상 오늘 그리고 지금 이순간이 중요하다고 늘 입버릇 처럼 말하기 때문이다.

책 표지에 적혀 있는 말 " 과거가 하는 말에 귀 기울여보라. 그 안에 삶의 단서들이 숨겨져 있을 것이다" 이 말을 되세기며 가만히 눈을 감고 생각에 잠겨본다. 과거가 하는 말에 귀 기울이다 보면 오늘 지금을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또 내일은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 중요성을 강조한 말에 감사함을 전한다.

지금부터 과거를 끌어안고 행복으로 나아가는 법을 한번 알아보자.

작가 샤를 페팽은 철학 교수로 오늘날 프랑스에서 가장 사랑받는 철학자이자 작가로 손꼽힌다고 한다. 어떤 철학이 숨겨져 있는지 더욱 기대가 되었다.

어제의 빛이 없으면 내일은 보이지 않는다는 말 곰곰히 생각하며 나의 옛기억을 더듬어 본다. 힘겨운 일에 빠져서 허우적 거릴때 항상 내가 하는 말이 있다. 운전하다보면 만나는 긴 터널 언제 빠져나가지? 하면서 계속 운전해 나가다보면 어느세 밝은 빛이 나오는 터널 밖에 나와 있기 때문에 이 힘들고 괴로운 일도 끝이 있고 그 끝에 반드시 찬란한 빛이 있고 터널은 끝난다 하며 나를 위로 하면서 앞으로 나아갔던 기억 어려움을 극복했었던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또 과거는 현재로 통하는 문이고 과거를 연습 삼아 다가오는 미래는 조금 더 알차게 살 아 갈 수 있게 이정표를 보여주고 그렇게 우린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것 같은 생각이 든다.

읽다보니 주옥 같은 글이 있다.

우리가 체험하는 매 순간은 부리나케 과거에 합류하고 바람에 떠밀려 뒤로 가는 배처럼 달아난다. 참 이쁜 글 귀인것 같다.

책을 읽어가는데 기억을삭제하는알약?이라는 대목이 나왔다. 살다보면 기억하고 싶지 않은 기억들이 있을때 이 알약을 먹으면 삭제가 된다면 참좋겠다 싶은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살다보면 기억하고 싶지 않은 기억들이 있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주억으로 나쁜 추억 덮어버리기에서 지금의 행복함을 누리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의식적으로 나쁜 기억을 불러내서 행복하고 아름다운 기억들을 되세기다보면 자연스럽게 나쁜 기억들이 덮여 진다고 하는데 그도 그럴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행복이 겹겹이 쌓이다 보면 어느세 나쁜 기억은 저 아래 쪽에 내려가 있을것 같다.

또 우리에게 행복이나 만족감을주고

이러한 만족감에서 재미가 더해 진다면 고난과 저항을 이겨낼 수 있는 새로운 힘이 솟아나서 에너지를 얻는거고 거기서 얻어지는 쾌감은 확실한 나침이 되어 그래 결정했어 !! 이길로 가는거야~~ 하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기에 방향을 잡아준다는 말에 동의한다.

책을 읽으면서 아름다운 것들을 기억해 내서 행복한 추억을 재공고화 하면서 살아라고 말하고 있다. 과거의 아름다움과 힘으로 지금 현재를 산다면 의미가 더욱 클것이다 라고 했다.

살면서 우리의 상처를 싸메고 그 상처에서 세살이 돋아나게 하고 삶의 기쁨이 솟아나기 위한 약은 용서라고 했는데 용서는 쉽게 말 하는 언어는 아닌것 같다. 쉽지 않는 용서는 상대방 보단 나를 자유롭게하고 나와 상대방에게 새로운삶과 미래를 펼칠 수 있게 하는 큰 선물이라고 했다. 하지만 용서하는건 어려운 결단을 내리는 것 처럼 쉽지 않은것 같다.

잭을 덮으면어 우리가 지나온 인생이 "진짜 삶" 이다 란 말에 그렇지 우리가 사는 삶이 진짜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통해서 망각의 중요성과 과거가 있어야 오늘이 있고 또 오늘이 있어야 미래도 설계 될 수 있다는걸 잘 배우게 되었다.

[ 이 책은 컬쳐블룸을 통해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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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속담 도감 사고력 마스터 시리즈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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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반가운 사람 처럼 말이다.

스티커가 책 표면에 있어 혹시 스티커가 속지에 들어 있나 살펴 봤는데 없어 아쉬웠다.

첫장을 넘기면서 이 포켓몬 이름은 뭐지?

익숙하지 않은 케릭터 인가 보다 생각했다.

한동안 포켓몬 빵을 구매하며 띠부실 한참 모으더니 거기엔 없었나 보다 생각했다.

18개 타입별로 속담과 함께 다양한 포켓몬을 만나 볼 수 있고 자세한 속담 뜻풀이와 알찬 정보까지 담겨져 있고 어느 때에 속담을 쓰는지 알려 주고 있다.

부록으론 미로찾기와 낱말 퍼즐 등 포켓몬과 함께 게임을 하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또 같이 알아 두면 좋은 말에선 가는 떡이 커야 오는 떡이 크다 는 말과 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정이 있다 는 뜻이 같은 말도 가르쳐주었다. 그러면서 에나비라는 작은 고양이 포켓몬과 푸린 이란 풍선포켓몬을 소개시켜 주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포켓몬과 함께 속담 공부 할 수 있어 좋았다.

이렇게 써요에 등장하는 이브이는 진화포켓몬으로 아이 크록스 신발에 있는 친구로써 여기에서 보니 반가웠다.

판매하는 신발에 끼워져 나올 만큼 아이들이 좋아하는 케릭터 인가보다.

같이 알아두면 좋은 말에 당구 풍월로 뜻이 같은 사자성어라는데 많이 접해 보지 않아서 인지 낮설었다.

1장이 끝나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미로찾기가 진행되었다. 눈과 머리가 함께 움직이면서 미로를 빠져나가면서 포켓몬 친구들을 만나고 도착지점에서 또 다른 포켓몬 을 만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가 흥미롭게 책을 보았다.

2장 불꽃타임이 시작되었는데 등잔 밑이 어둡다로 불이랑 관련된 속담들이 등장했다.

바람 앞의 등불,불난집에 부채질한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콩 볶아 먹다가 가마솥 터트린다 등 잼나게 구성되어 있었다.

2장에서는 다른 포켓몬을 찾아라고 구성되어 있는데 포켓몬 들이 모두 불꽃을 뿜어내고 그중에 다른 타입을 찾게 되는 게임으로 재미나게 포켓몬 구경하면서 찾아보았다.

3장은 물타입으로 물에 관련된 속담이 나열 되어 있었고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에 같이 알아두면 좋은 말에 일만 만에 일사에 쉰휴 어조사의 로 만사휴의 가 나왔는데 잘 모르는 속담이었다. 모든 일이 끝났다는 뜻으로,

지금까지 한 일이 헛수고가 되었다는 뜻이라고 배웠다.

4장은 풀타입으로 될성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로 시작했고 5장은 전기타입으로 피카츄가 마도로스 선장 모자를 쓰고 등장했다.6장은 얼음타입에 관한 속담이 진행 되었고 부록으론 숨겨진 이름을 찾는 놀이가 진행되었다.

7장은 격투타입, 8장은 독타입,9장은 땅타입

10장은 비행타입. 마지막 18장 페어리타입까지 각장의 제목에 관련된 속담들이 나와 익히기 쉽게 구성되어 있었고 무엇보다 어린이들이 쉽게 접근하고 쉽게 읽기가 구성되어 있어서 참 좋았다.

마지막 장에는 퀴즈 정답과 기역 니은 순으로 속담을 바로바로 찾을 수 있게 나열되어 한번 더 익히는데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강력추천 한다.

[ 이 글은 컬처블룸 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포켓몬스터 속담 도감

#심정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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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쌤이 알려주는 하나하나 한국사의 비밀 초등쌤 PICK 시리즈
이동은 지음, 한규원 그림 / 이북스미디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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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이는 마음안고 첫장을 펼쳐 보았다.

현재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인 이동은 선생님의 교육방향이 묻어나는 행복과 배움을 찾아 교실 속에서 여행을 떠난다는 소개글이 있고 그림은 보이지 않는 힘이 있다는 믿음으로 공감과 위로를 그림을 통해 전해주는 한규원(필움)에 대한 이력이 나왔다.

작가의 말에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 라는 말로 과거는 현재와 이어져 있고

일제 강점기에 수많은 독립운동가 들이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목숨을 받쳐 독립을 외치지 않았다면 우리는 지금 어떤 삶을 알고 있을까요? 하는 질문에 헉ㅠ 그동안 잊고 있었던 우리 선조들의 고마움을 다시금 일깨워 주었다.

이 책은 선사시대 부터 현대까지 한번도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만화로 재미나게 설명하고 있고 초성퀴즈로 재미나게 추측하며 맞취 볼 수 있게 책을 통해 역사를 쉽게 접할 수 있게 마련해 주었고 역사를 통해 위로와 깨달음으로 우리 친구들이 더 깊은 어른으로 성장해 가는 밑걸음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작가 이동은님과 한규원 님의 말씀이 있었다.

차례를 살펴보았다.


1장 선사시대 그리고 최초의 국가 부터 2장 삼국시대 3장 남북극 시대와 후삼국 시대

4장 고려시다 5장 조선시대 6장 개항기와 국권피탈 7장 6.25 전쟁과 현대를 진행 되었다.

등장인물 보는데 웃음이 나왔다.

먼저 눈에 띈 것은 독수리로 표현된 든든한 UN군 이었다.

일본 은 햄스터 로 표현했고 주몽의 후예 까마귀 고려시대 원숭이 후삼국 시대는 야옹이 독립 운동가는 무궁화 속에 오댕이 표현 되어 있었다.


귀엽고 사랑스런 동물들이 역사의 흐름속에 들어와 있었다.

얼른 다음장을 넘겨 보았다.

인류의 출발점 구석기를 초성글자 몇개로

표현 되어 있고 구석기 시대의 핵심 키워드 가 나와 있고 정답은 꺼꾸로 표시되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농사의 시작 신서기가 나왔고 필수 아이템을 소개하면서 무지개가 등장했다.

신석기 시대에 가족이 이루어지고 빗살무늬 토기는 수확한 곡식을 보관하기 위해 만들어졌고 농사를 짓기 위해 필요한 도구들이 간석기와 갈돌이 등장했단다.

간석기는 알고 있었는데 갈돌은 곡식을 갈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몰랐던 사실이다. 청동기가 시대에는 비파형 동검으로 똥침을 하면서 전쟁을 통해 겨급이 형성되었다.

이때부터 우리가 알고 있는 고인돌이 등장하면서 그안에 토기나 석기, 청동기의 값 비싼 유물을 넣는 장례문화가 생겨났고 훗날 우리들이 박물관에서 볼 수 있는 유물들이 발견 되었던 것이다.

청동기 시대를 지나 우리나라 최고의 국가 고조선이 탄생하면서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곰과 호랑이가 등장해서 성공못한 호랑이가 울고 있어 인간이 되지못했다는걸 알 수 있었다. 계급이 생기면서 제도화 할 수 있는 국가가 탄생하고 그안에서 홍익인간 개념이 정립되었다.

철기시대가 지나가면서 부여,고구려, 부족국가인 옥저.동예 .삼한의 마한.진한. 변한 등 새로운 국가들이 세워지고 사라지면서 1장이 끝났다.

금세 시간이 지나가는데 구석기부터 철기시대까지 재미나게 읽으면서 시대가 역사적 배경 정립이 되었다.

2장에선 삼국시대가 등장하는데 활쏘기 대장 주몽과 고구려 건국으로 시작되었다.

백제와 신라 가야를 거쳐 통일시라 까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전개되었다.

우리가 알고있는 연개소문, 황산벌전투,김춘추등 익숙한 단어들이 나와 더욱 빠져 들게 했다.

3장 에서는 남북극 시다와 후삼국 시대가 펼쳐졌다.

발해의 건국과 발전에서 해동성국에서 역사를 빛난위인들 노래가 생각나서 한번 불려봤다.

대조영과 광개토대왕, 관심법의 궁예등 텔레비젼 에서 보여준 역사드라마가 생각났다.

왕권 강화로 노비안검법과 과거제로 휼륭한 인재를 등용하므로써 나라를 안정시켜 거란과 여진의 침입을 극복하는데 큰힘이 된 강감찬 장군이 등장했다.

고려에서 유네스코 에 세계문화유산 으로 등재된 팔만대장경이 나왔고 몽골군의 대장 살리타의 가슴에 활을 꽂아 전투를 승리로 이끈 김윤후라는 새로운 인물을 초등쌤의 픽에서 배우게 되었다,

이성계의 위화도회군과 최영장군의 죽음 그리고 신진사대부 등장이 조선을 알렸다.

태조 이성계의 초성 퀴즈에 예시에 개그맨 이수근이 나와 웃었다.

조선시대에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세종대왕 훈민정음 장영실의 발명품 . 신분제도. 임진왜란 과 이순신과 MBC드라마 연인에 나왔던 병자호란를 거쳐 흥선대원군 까지 잘 읽혀져 나갔다.가끔 생각해본다. 흥선대원군 이 쇄국정책이 아니라 개방정책을 사용했다면 지금 우리나라는 어땠을까? 하고 말이다.

강화도조약과 동학 농민운동을 거쳐 대한제국 의 일제강점기 거치고 위안부등 일본의 탄압과 수탈을 당하다가 독립을 위해 목숨바친 선열들 덕분에 대한독립만세 나라를 되찾았는데 8.15광복의 기쁨도 잠시 각각 남한과 북한으로 분단되고 그후 6.25 전쟁이 일어나고 부정선거와 시민들의 대항인 4.19 혁명을 거쳐 대통령 이 하야하고 5.18 광주 민주화 운동과 민주주의 사회를 향한 간절한 외침 6월 민주항쟁으로 우리 역사를 꼼꼼하게 하나하나 한국사의 비밀을 파헤치다보니가슴이 먹먹했다.


책을 다 읽고 나니 한국을 빛낸 100명들의 위인들 노래가 입에서 흥얼거려 진다.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 민주주의는 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만들어 졌음에 마음깊이 감사드리며 우리가 누리는 권리안에 의무도 포함되어 있음을 다시금 느끼고 생각하게 만든 소중한 시간이었다.

우리에게 주어진 오늘을 감사하게 여기며 삶을 값지게 살아야겠다 다짐해 본다.

[ 이 글은 컬처블룸 을 통해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초등쌤이 알려주는 하나하나 한국사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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