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눈 뜨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고지혈증 약 부터 챙겨 먹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서 혈관 질환에 대해 더 깊이 공부하고 세겨서 생활습관을 수정해 봐야겠다 는 생각이 든다.
고열이 지속되고 몸에 발진이 나고 딸기혀 증상이 나고 급성 혈관염인 가와사키병일 수도 있고 불완전 가와사키병 일 수 있다해서 가와사키 병이 뭐지? 궁금증이 생겼다.
책을 펼쳐 보니 작가 고희정님의 이력이 나와 있었다.
차례가 이렇게 표현 되어 있어 흥미로웠다.
공주인이 응급실에서 당직을 서고 있을 때 서아가 열이 계속 나고 몸에 열꽃이 피고 눈이 충혈되면서 눈꼽이 끼지 않고 영아와 소아에게 급성으로 발생하는 혈관염인 가와사키병으로 시작되었다. 대표적인 증상은 고열과 발진이라고 한다.
염증수치가 나와서 병원에서 혈액검사한 후 염증수치가 높다는 말만들었지 백혈구 수치,적혈구 침강 속도, C-반응성 단백질 이렇게 세세하게 전달 받지는 못한것 같다.몸속에 염증이 생겼을 때 혈액의 성분 중에 상승하는 수치를 말 하는구나는걸 배웠다.
서아의 증상으로 다음장에서 혈관의 종류와 구조가 아이들의 시선에 맞춰 자세하게 기재 되어 있어 의사 어벤저스 시리즈를 사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 장에 인큐베이터를 발명한 타르니에 대해 나왔는데 프랑스의 산부인과 의사로 병아리 부화기를 보고 닭 사육사의 도움을 받아 최초의 인큐베이터를 만들었고 많은 미숙아 아이들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읽어가면서 영아 혈관증이 나왔고 읽고 있는데 감사하게도 2호가 늦둥이 인데 돌 전 까진감기외 큰병없이 잘 자라준 것에 감사했다.
다음장에서 뇌졸중이 나와 관심있게 읽어보았다. 고지혈증 약을 6년째 계속 먹고 있어 주의깊게 살펴보았다. 특히 어떤 증상일때 알아 차릴 수 있는지 말이다.
[ 이 책은 체크카페에서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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