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은 쉽다! 7 : 생태계와 환경 과학은 쉽다! 7
박지은 지음, 방상호 그림 / 비룡소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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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개념 탄탄!​
초등 필수 과학책 『과학은 쉽다!』 시리즈 중 
7권 생태계와 환경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초등 교과 과정과 연계된 생태계와 환경에 대해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지식을 알려줍니다. 생계태가 무엇인지, 그 생태계를 어떻게 유지하고 생물들이 살아가는지 알 수 있죠.

생태계는 생물이 살아가는 모든 것이죠. 작은 애벌레조차 생태계의 한 축이 되기에 작건 크건 모두가 생태계를 이루고 살아갑니다. 각기 자신의 역할을 가지고 하나의 그물망처럼 살아가는 생물들이라 균형을 이루려면 모두가 필요합니다.

한 눈에 들어오는 일러스트로 하여금 정보를 좀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네요. 각각의 생물들이 살아가는 모습부터 균형을 이루며 살아가기 위한 동물들의 생존 전략들이 인상적입니다.

생태계가 평형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하는 생물들은 경쟁보다 공생을 선택했는데요. 그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구의 환경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동물들도 있었죠. 몇번의 대멸종을 겪은 지구지만, 또 한번의 위기가 찾아옵니다.

사람들의 무분별함으로 제6차 멸종의 시대를 맞이할지도 모른다며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 우리 생태계는 하나로 열결되어 있어! "

그들뿐아니라 우리가 살기위해서는 달라져야하죠.
지구의 생태계와 환경을 살리기위한 우리의 미래,
아이들에게 생태계를 알려줍니다.

과학 교과서를 통째로 담은 초등 과학 입문서죠.​
『과학은 쉽다!』 시리즈 중 7권 생태계와 환경

* 본 서평은 비룡소 연못지기 활동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체험한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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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6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16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쟈쟈 그림,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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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쿠조 연구소에 준비를 끝마친 베니코입니다.
이번 16권에서도 다양한 전천당 과자가 나오고 흥미로운 주제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좋은걸 너깃'이네요.
산타는 한 달 전쯤 베니코의 모습을 흉내낸 여자에게 <클린 그린티>라는 음료수를 받았어요. 목욕을 안 해도 몸에서 비누 냄새가 풍기게 해 주는 차였죠.

그러나, 냄새만 안 나는 것이 다였던 그런 차였죠. 신이 나 목욕을 안하는 몇 주동안 몸은 더러워졌고 머리엔 이와 서캐가 우글거리는 지경이 되어 엄마, 아빠에게 호되게 야단을 들었습니다.

그 <클린 그린티>를 준 사람에 대해 알려 준 답례로 베니코는 신타에게 답례를 하게 되죠. 덕분억 로쿠조 연구소에 대한 반격의 준비를 시작하게 되었으니까요.
진짜 <전천당>의 상품인 '좋은걸 너깃'을 받은 신타에게 또 어떤 일이 생기게 될까요?

" 더는 <전천당>의 이름을 걸고 가짜 물건을 마구 뿌리고 다니는 일을 용서치 않겠습니다. "

우리 집 아이의 최애 책입니다.
책 안좋아하는 아이가 빠져든다는, 안 읽은 아이는 있어도 읽고 1권만 보고 끝낼 수 없는 그런 이야기 속으로 끌려 들어갑니다. 이번에 전천당 뮤지컬 그랜드 오픈 vip 초대권 증정 이벤트도 있습니다. 욕심나네요. ㅋㅋㅋ

베니코의 반격!?
아.. 끌려가고 기다릴 수밖에 없네요.
이제 16권 나왔는데 17권은 어디있나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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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수학 연산 초등 수학 1-1 (2023년) 큐브수학 연산 (2023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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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기본은 연산이죠.

솔직히 연산은 반복학습이라 재미없다고 아이들이 싫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싫어한다고 포기하기엔 무리가 있죠. 연산 포기는 수학 전체 포기랑 같으니까요.

초등 연산 문제집 동아출판 <큐브수학 연산>을 진행해 보았는데요.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 아이가 문제가 너무 많다고 ㅋㅋ 그러나 큐브수학 연산은 단순 반복이 아닙니다.
개념-연습-활용-완성 4단계의 유형 학습입니다.

빠진 단원 없이 교과서 전 단원에 맞춘 연산 학습서입니다. 연산 문제집으로 반복의 이유가 연산 실수를 줄이기 위함인데요. 큐브수학 연산은 실수 방지 문제와 성취도그래프로 실력 점검을 할 수 있습니다. 수학의 빈틈을 채워주는 연산 학습서인거죠!

교재 내 QR를 통해 무료 개념 설명 동영상 강의가 제공되어 연산에 필요한 개념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1학년 1학기 1단원은 9까지의 수입니다.
다양하게 읽는 수와 수의 순서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 이, 삼, 사, 오...
하나, 둘, 셋, 넷, 다섯... 등
다양하게 수를 읽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수세기는 익숙한 아이라 어렵지 않게 진행이 됩니다.
1학년 1학기 완료하고 초등 입학하면 딱 좋을 것 같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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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2023 -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사이언스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지음, 이한음.김아림 옮김 / 비룡소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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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300만 독자가 선택한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만든 세계 어린이를 위한 지구 탐험 교양서!

작년 사이언스 2022를 본 우리 아이 반응은 열광적이었죠. 아이 초등학교에 도서관 인기도서에서도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물론 저희 집에도 미니 독서대를 이용해서 장기간 한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도서였습니다. 이번에 2023이 업그레이드 되어서 풍성하게 돌아왔네요. 다큐멘터리 매거진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어린이 책 출판 브랜드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의 간판 도서입니다.
이 책이 '비룡소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죠.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지구 탐험 교과서입니다. 2023 올해의 과학ㆍ역사ㆍ교양 토픽을 모아 볼거리가 풍성하네요.
2023년 올해의 토픽부터 시작되는데요. 2022년의 올해의 토픽 플라스틱 제로는 2023에선 하나의 주제로 진행이 됩니다.
플라스틱이 무엇인지부터 시작되어 바다를 떠도는 플라스틱 쓰레기는 전 세계 약 5조 2500만개에 달한다는 충격적인 이야기,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을 지키기 위해 플라스틱 제로로 달려가는 이야기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이번에 가장 주목한 것은 세계의 지리 부분이었습니다.

국가, 지형으로 본 세계로 시작해서 대륙의 지리 특징으로 연결되었는데요. 각 대륙의 도시별까지 진짜 볼거리 가득입니다. 초6이라 세계 지리부분은 연계되는 내용이라 진짜 대만족입니다.

업그레이드 된 2023년 시리즈?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사이언스 2023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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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겨울아 - 겨울 통합교과 그림책 17
어린이 통합교과 연구회 글, 이지연 그림 / 상상의집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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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화하고 학교는 진화하고 있습니다. 개정 통합교과라니 월별로 구성되고 주제에 따라 분권으로 되어있다는데, 무슨 소리인지 알수 없는 예비초 엄마는 당황할 수밖에 없습니다. 나때는 이런거 없었다고~~무슨 소리인지 모르니 찾아볼 수밖에요.
다행히 상상의 집에서 출간된 통합교과 그림책을 만나봅니다.

'학교와 나'는 3월 첫 시작되는 주제이고 이후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에 대한 주제도 진행이 되는데요. 날씨가 점점 차가워지는 요즘. 겨울을 만나봅니다.차가운 겨울의 이야기인데 그림책의 그림은 차가운 눈임에도 더없이 포근해 보이는 표지네요.

"엄마, 밖에서 놀다 올게요!"
외투를 입는 민지에게 엄마는 눈이 많이 올 것 같다고 집에 있으라고 말합니다. 시무룩한 민지에게 시작되는 엄마의 옛날 이야기...
엄마는 갑자기 전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민지의 오늘처럼 눈이 오던 날에요. 엄마의 엄마 손을 잡고 걸어가며 뒤돌아보면 눈물이 날 것같았어요. 그렇게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갔습니다.

엄마는 새 학교의 개교기념일 날!
옛 동네로 가는 버스를 탔어요.

그리고
그만 길을 잃어버렸죠.

물어물어 겨우 길을 찾아 도착한 그 곳!
예전의 학교입니다,
민지의 엄마는 그곳에서 무엇을 했을까요?

오늘 아이랑 외출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 무수한 낙엽을 밟으며 곧 만나게 될 겨울을 생각했습니다. 날이 차가워지고 바람이 찬 겨울이 오겠죠.

"왜 나무잎이 이렇게 많이 떨어졌나요?"

통합교과 그림책으로 계절이 변하며 달라진 풍경을 이야기합니다. 변화된 날씨, 옷차림, 겨울이 오기전에 준비해야 하는 것들까지도요.

전학 간 친구가 옛 친구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겨울 속 떠오르는 새하얀 이미지의 달라진 풍경과 겨울을 만나게 됩니다.

안녕, 겨울아?
만나서 반가워!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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