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문해력 독해가 힘이다 문장제 수학편 6-A 문해력 독해가 힘이다 - 문장제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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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문해력!​

한때 문해력으로 떠들썩했죠. 그때부터 시작된 문해력에 대한 관심은 시간이 지날수록 커져만 갑니다. 읽고 쓸 수 있으나 핵심을 알 수 없다면 알맹이 없는 껍데기일뿐입니다. 그런데 문해력은 국에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사실. 문해력 부족으로 인한 학습 능력 저하에 따라 수학 문제도 문해력이 필요하다고 인식이 되었습니다. 그에 맞춰 개발된 수학 문해력 훈련 교재가 『초등문해력 독해가 힘이다 문장제 수학편』입니다.

문장제 유형이 많이 나오는 영역으로 문장제를 집중 훈련할 수 있는 교재인데요. 4주에 걸쳐 한 학기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우리집에서 진행한 초등 6학년 단계는 6A, 6B 2권으로 6학년 교과 과정을 진행합니다.
6A 과정을 진행했는데요. 권장 학년 6-1 단계입니다.

1주차는 분수의 나눗셈인데요.

시작은 수학 문해력을 기르는 준비 학습부터 진행됩니다.

문장을 읽고 풀면서 문장제에 적응하기 시작하고 본격 문해력 문제로 들어가게 되는데요.
문제 속 핵심 키워드를 찾고 어떻게 풀어갈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문해력 문제의 풀이에 따라 쌍둥이 문제 > 문해력 레벨 1 > 문해력 레벨 2로 차례대로 수준을 높여가는 훈련을 하게 되죠.

HME 경시 기출 유형 문제와 수능대비 창의ㆍ융합형 문제를 풀면서 수학 문해력을 완성합니다.

각 주차가 시작할때마다 어휘 & 지식백과를 통해 설명해 주는 부분도 인상적입니다.
우리 아이 수학도 문해력이 필요합니다.
놓칠 수 없죠.
그 수학 문해력의 준비!
『초등문해력 독해가 힘이다 문장제 수학편』로 시작합니다.


* 그 글은 천재교육 통해 제품을 받아 활용 후 작성한 진솔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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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기 조마조마 - 나의 처음 학교 적응기 바른 습관 만들기
고상한 그림책 연구소 지음, 홍미혜 그림 / 상상의집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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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엔 예비 초등이 있습니다.​
마냥 어리게만 보이는 떼쟁이 작은 아이도 해만 바뀌면 바로 소집일이고 몇달 후 초등학생이 됩니다.
처음 시작은 설레임과 두려움이 함께 하겠죠.
통합교과 그림책으로 먼저 시작하는 처음 학교 적응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서연이는 잠을 잘 수가 없었습니다.
나도 이제 학교에 가요.

학교생활에 필요한 물품도 챙기고 책가방도 준비했죠.
잠을 잘 수 없어 엄마에게 이야기했더니 마음이 조마조마해서 그렇다네요. 조마조마는 마음속에 사는 망아지래요. 조마조마가 뛰지 못하도록 꼭 붙들고 자야된다는 엄마의 말이 참 재밌습니다.

마음속에서 뛰어나온 연보라색 망아지 조마조마와 함께 잠이 들었습니다. 잠 이루지 못하는 건 엄마도 마찬가지일 것 같아요. 아이의 마음만큼 엄마도 걱정이 생길테니까요.

등굣길...
늘 다니던 골목길도 낯설었습니다.
이젠 초등학생이 되어 지나는 길이 되었으니까요.

하지만 학교 앞에 오니 덜컥 겁이 나기 시작했어요.
뒤돌아보는 아이의 눈빛에 가슴이 찡해지네요.
엄마는 뒤에 가 있을게. 잘하렴.
화이팅이라고 외쳐줘야겠습니다.

혼자서 들어가는 교실.
학교에 관련된 정보들을 서연이의 이동선에 따라 잘 설명해주고 있어서 허투루 넘길수 없네요. ㅋㅋ

교실에서 처음 만나는 짝꿍.
짝꿍의 조마조마와 서연이의 조마조마가 만나는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응원도 하고 싶습니다.

서연이의 표정 변화가 귀엽습니다.
엄마의 손을 놓고 혼자서 시작하는 학교는 어떨까요?

학교는 어떤 곳인지, 등교할때 주의해야 되는 것은 무엇인지 알아가며,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새로운 영역으로 우리 아이의 활동이 넓어지기 시작합니다.

엄마는 손을 떠나는 시기는 점점 다가오기 시작합니다.
초등 입학으로 제대로 박차를 가하며 달려가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시작은 언제나 두근두근, 조마조마입니다.
지금은 멋지게 적응해주길 바랄뿐요.
조마조마와 함께 하는 처음 학교 생활,
잘 해낼 수 있을까요?

너의 처음 학교 생활을 응원해.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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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활동이 좋다면 이런 직업! 이런 직업 어때? 4
캐런 브라운 지음, 로베르토 블레파리 그림, 엄혜숙 옮김 / 한솔수북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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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의 <이런 직업 어때?>시리즈 신간 출간!​
동물이 좋다면, 스포츠가 좋다면, 우주가 좋다면에 이어 이번엔 야외 활동이 좋다면 이런 직업입니다.

코로나로 일상이 중단되며 힘들었을때 마스크 빼고 다니던 야외 활동이 정말 소중했죠. 기본적인 일상이 시작되며 야외 활동은 더더욱 행복해 졌습니다. ^^
야외 활동도 다양한데요.

『야외 활동이 좋다면 이런 직업!』어때?

이전에 우주가 좋다면을 읽어봤는데 다양한 직업의 종류도 알고 내 성격과 소질, 흥미를 생각보고 진로를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죠.
이번 주제는 야외 활동이네요.

야외 활동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눈여겨 봐야~

야외활동이라고 하면 몸으로 직접 뛰는 직업인 자연보호구역 경찰관이라든지 소방관, 수상인명구조요원, 토목기사, 농부 등등이 생각하기 쉬운데요. 해양생물학자, 여행 작가, 지질학자, 생태학자등 눈으로 직접 보고 연구하거나 일을 하는 직업들도 있어요.
과학, 환경, 건설, 농업, 교육 분야 등 야외에서 일하는 직업도 아주 많습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직업들부터 다양한 업무가 직업이 될수 있겠죠. 직업의 귀천은 없다고 다양한 직업이 있기에 우리가 사는 세상은 또 톱니바퀴처럼 돌아갑니다.

직업이 많아서 고르기 힘들다면?​
내게 가장 어울리는 직업찾기 코너를 추천된 직업을 우선으로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책 속에서 나에게 가장 어울리는 직업찾기!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업무들을 만들 수 있는
한솔수북의 <이런 직업 어때?>시리즈입니다.

야외 활동이 좋다면 이런 직업!

* 한솔수북 서포터즈 한솔지기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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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 시대 온 더 보드 - 어드벤처 보드게임으로 만나는 신개념 세계사 상상up! 보드게임
고상한 보드게임 연구소 지음, 안병현 그림, 조준 기획 / 상상의집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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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즐기는 게임이죠. 『상상up! 보드게임!』
이번 시리즈의 주제는 세계사!

교과 6-2 사회 1. 세계 여러 나라의 자연과 문화 관련 내용으로 저자 분은 성균관대학교 기계공학과에 재학 중인 조준님이십니다.

이번 주제는 대항해 시대 이야기!?
대항해 시대는 15세기부터 17세기 사이 유럽인들이 새로운 바닷길과 땅을 찾아 나섰던 때를 말하는데요.
어드벤쳐 보드게임으로 만나는 대항해 시대로 출발해 봅니다.

보드판 위 세계사! 『대항해 시대 on the 보드』

보드판인 지도 모양이 특이합니다.
'구' 형태인 지구를 북극을 중심으로 나머지 대륙을 펼쳐 놓은 지도인데요. 리스본이 Start로 되어있는데, 리스본부터 시작되는 이유는 유럽 포루투갈의 항구 도시로 많은 탐험가들이 항해를 시작했던 곳이라고 해요.

자. 우리도 탐험가가 되어 탐험가들의 경로로 출발, 새로운 탐험을 시작해 봐요!

첫째가 열심히 준비해준덕에 플레이어 셋팅이 끝났습니다. 2인부터 최대 4인까지 플레이 할 수 있는데요. 작은 애는 재우고 축구광인 아빠는 두고 엄마랑 2인 플레이를 하기로 했어요.
게임설명서를 보며 열심히 설명을 해줍니다.
플레이어는 자신의 말을 정합니다.
흰색, 노랑, 파랑, 분홍색의 돛을 단 배들이 플레이어 말인데요. 첫째는 파랑, 엄마는 흰색으로 선택했어요.
각 말은 1~4번까지 번호가 있구요. 가진 말을 모두 완주시킨 플레이어가 나오면 게임 끝!
정산에서 가지고 있는 두캇(게임 토큰)의 액수가 가장 높은 사람이 승리하게 됩니다.

숫자 주사위를 던져서 말이 움직이기 시작하며 게임은 시작되는데요. 도착한 지점에 특산물이나 이벤트가 있으면 구입하거나 이벤트 활동을 하며 배는 탐험을 계속 합니다. 구입한 특산품을 화물칸에 보관하고 리스본에 도착하거나 중간 정산소에서 두캇으로 교환할 수 있는데요. 빨리 정산할수록 더 많은 두캇을 받을 수 있게 되죠.

첫째는 향신료가 먼저 완료된 걸 모르고 추가로 계속 구입하더니 후회를 하게 됩니다. 이상하게 귀금속 특산물엔 둘다 거의 안들어가지더라구요.

먼저 선점한 튼산물 판매 지점엔 선점 깃발을 세워 다음 도착한 플레이어에게 통행료도 벌 수 있지만, 선점 깃발은 3개뿐이라 길에 잘 분포해야 됩니다.

한자리에 마주친 플레이어 말들끼리 전투 주사위를 이용해서 전투를 하기도 하고 유령선을 만나면 쉬어가야 되기 때문에 유령선도 전략적으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실수로 유령선 길을 잘못 정했다가 엄마가 유령선에 쫓기는 상황이 되기도 해서 벌벌 떨었습니다.

무역을 하고, 보물을 찾고, 전투를 벌이는 보드 게임이네요.

야밤에 둘이서 낄낄거리며 신나게 했어요.
야밤의 보드게임 판 위 세계여행도 짜릿하네요.

하핫. 역시나 아이가 이긴 보드게임.
예비초는 승부 조작이 필요하고 예비중은 전력을 다해도 못 쫓아감 ㅋㅋㅋㅋ 이 사이에서 방황하는 엄마네요.
그래도 다 같이 전력을 다해 정정당당 승부 게임을 같이 할 그날을 기다려봅니다.

세계의 시작과 끝을 연결한 ‘대항해 시대’
보드게임으로 만나는 그 기나긴 여정의 역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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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up! 보드게임

대항해 시대 on the 보드

어드벤쳐 보드게임으로 만나는 신개념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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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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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사라진 날 초등 읽기대장
고정욱 지음, 임광희 그림 / 한솔수북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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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들의 지구 침공 작전.
" 도대체 어떻게 해야 지구를 정복할 수 있단 말이냐? "

지구인의 특색에 대해 이야기하던 외계인들은 '꿈'이라는 사람들의 가슴속에 누구나나 품고 있는 그것을 제거하기로 합니다. 꿈은 모양이 없지만 사람들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니까요.

꿈을 가지고 있기에 뭔가를 이룰 수 있죠. 그렇기에 꿈을 가져야 한다고 대한민국 서른 번째 우주 비행사가 된 우주인 아저씨가 말했습니다.

다들 자신의 꿈을 이야기하며 꿈을 이루기 노력하고 있는데요. 상진이는 뭘하고 싶은지 모르겠다고 말합니다.
꿈을 이루지 못했을 때 너무 괴로운 것 같은데 꿈은 없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상진이는 꿈없이 살거란 결심을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점점 이상해졌어요.
더 이상 꿈 꾸지 않으며 꿈을 이루려는 노력도 귀찮아해요. 사람들은 일을 멈추고 점점 엉망이 되어가죠.

그것이 외계인의 침략 계획의 하나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세뇌가 된 꿈꾸던 사람들은 외계인에게 충성하게 됩니다. 꿈이 없었던 상진이와 친구 몇만이 세뇌가 되지 않았는데요.

상진이와 친구들은 외계인의 침공을 막아 내고 사람들의 빼앗긴 꿈을 되찾아 줄 수 있을까요?

오랜 꿈은 희망이 되기도 하지만, 절망이 되기도 하죠.

그렇다고 꿈꾸지 않는 세상은 어떨까요?​
힘든 세상에서도 희망이 있고 미래를 향한 꿈이 있기에 지금은 멈춘듯 보여도 아주 천천히 나아갑니다. 꿈을 꾸기에 시행착오도 있고 또 새로운 꿈을 꾸기도 하죠.

꿈이 사라진 날, 우리는 어떻게 될까요?
상상해 보는 이야기 <꿈이 사라진 날>

* 한솔수북 서포터즈 한솔지기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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