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전략 문법·쓰기 중학 1 (2023년용) - 고득점을 예약하는 내신 대비서 중등 과목전략 (2024년)
임광례 외 지음 / 천재교육 / 2022년 2월
평점 :
절판


첫째가 벌써 초6 예비중입니다.
엄마 어릴때에 비해 요즘 아이들은 한없이 시간이 부족합니다. 해도해도 끝없는 공부. 새롭게 변화하는 세상

달라진 세상속에서도 일단 손 놓을수 없는 영어~
시간이 없다면 전략이 필요하죠!!

실력향상 필수학습!
고득점을 예약하자!

이 교재는 3권으로 구성됩니다.
본책인 BOOK 1, BOOK 2
정답과 해설 BOOK 3

만화 형식으로 배워야 될 내용을 먼저 보게 됩니다.
딱딱하지 않게 시작이라 흥미롭네요.
1일차 개념 돌파 전략
2일, 3일차 필수 체크 전략
4일차 교과서 대표 전략
주 마무리 코너를 통해
누구나 합격 전략 / 창의.융합.코딩 전략으로
영어 실력을 탄탄하게 다져줍니다.

재밌는 만화형식으로 간단한 퀴즈까지 제공ㅋㅋ
문제를 보면 다시 만화로 눈이 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냥 못지나가!!!!

개념 정리를 통해 내용 정리를 하고
퀴즈 풀기후 직접 문제 풀이까지~
내용 정리가 잘 되어있어서 엄마 맘엔 딱이네요.
중학 교재로 넘어오며 글자 크기가 너무 작아졌다며
불만이지만 교재 정리는 잘 되어있다고 인정하는 초6

책 속 부록인 시험에 잘 나오는
개념BOOK1, 개념BOOK2
내용 정리에 딱입니다.
중학교 영어 문제집도 천재교육이네요~♡

좋은 교재 체험 감사합니다.

* 이 글은 천재교육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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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 대왕께 올림 - 수원 화성으로 보는 정조의 개혁 어린이를 위한 역사 인물 2
신현수 지음, 비깔 그림 / 상상의집 / 2022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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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제22대 왕. 정조
이름이 이산이며, 사도세자의 아들로 알려졌고 또한 드라마의 무수한 주인공이었기에 정조는 익숙한 조선의 왕들중 한분입니다.
그 정조의 이야기..
__________________________

1장 혼란한 조선의 왕이 되다
2장 개혁 도시 화성을 짓다
3장 조선을 바꿀 실학과 손잡다.
4장 붕당의 시대, 노론과 맞서다
5장 노동의 대가를 지불하다
6장 백성의 소리에 귀 기울이다
7장 화성을 기록하여 남기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

역사는 중요합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이야기하죠. 분명히 알아야 될 과거이지만, 앞으로 나가기도 벅찬 아이들에게 내가 알지 못하는 과거 이야기는 재미가 없습니다. 그런의미에서 편지 형식의 접근 방식은 흥미를 끌기에 좋을듯 합니다.

승정원에서 심부름하는 정원 사령 박상득의 실수로 정조에게 잘못 도착한 편지 한통
그 편지를 통해 이야기하는 시대 배경 이야기
금난전권이니 난전이니 어려운 이야기를, 도망 노비 이야기 편지 형식으로 시작이라 일단 재미있게 시작합니다.

정조가 이야기하는 가족사
유명한 사도세자의 이야기부터 왕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도 정조의 편지의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편지와 함께 역사의 우체통이란 코너를 통해 실제 시대적 배경과 역사 이야기를 전해주니 재미뿐만 아니라 역사적 정보도 함께 합니다. 생각하는 역사로 질문을 던져 이야기의 주도자는 읽고 있는 "내"가 됩니다. 계속해서 주어지는 질문들...

채제공, 정약용, 김종수, 고을 백성 등등 다양한 사람들의 편지로 정조는 어떤 왕이었고, 정조의 시대는 어떠했는지 알수 있습니다. 수원 화성로 보는 정조의 개혁 이야기까지 꼼꼼하게 담았습니다.

역사 시간에 배웠던 정조를 이야기하고 정조를 그려봤으나 이건 비밀이라며 공개 금지 ㅋㅋ
조선의 왕이 된다면 왕이 머물렸던 강녕전을 개방하고
백성들과 직접 소통하는 왕이 되고 싶다고...
편지가 아닌 직접 소통을 원하는 아이..
좋은 왕이 될 수 있을까?

정조에서 잘못 도착한 편지로 시작된
<정조 대왕께 올림>
좋은 도서 체험 감사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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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모양 생태 아트북
야나 세들라치코바.슈테판카 세카니노바 지음, 막달레나 코네치나 그림, 김아림 옮김 / 그린북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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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며 만나는 수많은 생물들..
각각의 다양한 모양, 색깔..

똑같은 잎인것 같지만, 크기며 모양이 다 다릅니다.
어떤 잎은 동글고, 어떤 잎은 뾰족하며, 주름져있을 수도 있구요. 그리고 식물마다 고유한 지문처럼 가지고 있는 입맥...

수많은 다양한 생물들..
그 생물들.. 식물이나 동물, 그리고 광물이 다양한 모양과 여러 색깔을 갖는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야기 속으로 gogo~

해바라기처럼 큼직한 잎은 태양에서 오는 빛을 잘 받을 수 있죠. 침엽수는 잎이 바늘 같아서 사나운 폭풍이 불어닥쳐도 잘 떨어지지 않아요.

각자의 환경에 맞게 진화해 온 식물의 잎..
그렇기에 각자의 다름은 필연일 수 밖에 없습니다.

모양과 상관없이 예쁘든 예쁘지 않든 곤충을 꾀야 살아남는 다양한 꽃들.. 그 식물들도 곤충의 도움을 받아 각자의 방식로 퍼져 나갑니다. 꽃만큼 다양한 열매를 맺어요. 맛도 모양도 다른 다양한 과일과 채소들..

그 다름에는 연체동물의 껍데기도 있어요.
외부의 충격에서 보호하기 위해 쌍각류든 단각류든
각자의 방식으로 자기를 보호합니다.
곤충도 마찬가지구요.
단단한 겉날개 안에 보호하는 속날개도..

모든 생물들에겐 각자의 이유가 있습니다.
살아남고 번식하고 오랜 세월 동안 만들어 온 그들만의 질서..

주변의 놀라운 모양과 무늬도 마찬가지예요.
자연에는 아주 많은 모양과 무늬가 존재하는데
그 중 몇몇의 모양과 무늬가 반복적으로 나타납니다.

역시나 자연이 다양하면서도 고유한 형태를 갖는 데는 다 이유가 있죠. '모양'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들여다보는 자연..

책들고 밖으로 나가야 될것같은데 우리집 코로나 격리가 아직 안 끝났다는~~~ ㅋㅋㅋㅋ

<자연의 모양> 각각의 사람들이 다 다르듯이
똑같은 나무. 똑같은 동물임에도 똑같이 생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이들과 돋보기들고 하나하나 들여다보며 이야기하고 싶네요.
좋은 도서 체험 감사합니다.




* 본 포스팅은 책세상 &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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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 관계 사전 세트 - 전2권 - 초등 시기 반드시 지녀야 할 56가지 필수 관계 습관 아홉 살 관계 사전
김정 지음, 이아리 그림 / 다산에듀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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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의 첫 단추, 어떻게 채워야 할까?
그 첫 단추만 잘 채워도 절반은 성공한건데.
뭐든지 시작은 어렵습니다.

그 모든 관계의 시작은 "나"
스스로 나를 소중히 여기고 존중하는 마음 '자존감'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구든 실수하고 넘어질수 있어요.
마음에 들지 않는 내 모습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극복하고
자존감 키우는 마음 습관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관계 맺기의 중요성
사람과 사람사이 관계 맺는 법을 잘 아는 것은
살아가기에 매우 중요합니다.
친구가 많을 필요는 없지만
친구가 없다면 힘들테니까요..
친구사귀기 이야기부터
갈등 해결 방법, 친구에게 배려하는 방법 등등
지혜롭고 행복한 관계 맺는 방법..

장기간 가정보육하다가
다시 친구들과의 관계 맺음을 시작하는
우리집 작은애를 위해 꼭 같이 읽어야 되는 이야기네요.
좋은 도서 감사합니다.

자신감과 슬기로운 관계 맺음 이야기
<아홉살 관계 사전>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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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진화 강의 - 지구 탄생에서 공룡 멸종까지 과학툰으로 한눈에 이해하는 46억 년 생명의 역사, 진화 이야기
다네다 고토비 지음, 정문주 옮김, 쓰치야 겐 외 감수 / 더숲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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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귀여운 토끼같은 이 친구는 인간의 조상 진핵생물입니다. 표지부터 시선을 잡는 생물 진화 강의로 인류가 나타나기 전 이 땅엔 누가 살았는지, 그들은 왜 사라졌고,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그 이야기속으로 들어가봅시다.

한눈에 이해하는 생물진화 연대표로 시대별 정리~지구탄생에서 공룡 멸종까지 함께하는 진화 이야기입니다.

지구가 탄생하고 생물이 최초로 등장한 선캄브리아시대부터 에디아카라기-캄브리아기-오르도비스기-실루리아기-데본기-석탄기-페름기-트라이아스기-쥐라기-백악기까지 시대별 생물에 관한 명강의를 과학툰으로 재미있게 끌고 갑니다.

생명의 기원을 이야기하며 생명의 진화부터 기나긴 46억년 동안의 DNA역사이야기로 간다, 간다.!!!

46년전 선캄브리아시대
지구가 탄생하고 생물이 최초로 등장한 시대입니다.
지구 탄생의 순간부터 수많은 가설로 지구의 생명 탄생을 설명합니다. 원핵 생물로부터 핵이 탄생하고 동식물의 조상인 진핵 생물이 탄생했습니다. 이후, 다세포생물부터 유성 생식의 이야기까지 생물의 진화는 시작됩니다.

얼마나 무지했던지 선캄브리아시대이후 다 처음 듣고, 쥐라기, 백악기로 바로 뛰어넘는 기초 지식..ㅋㅋ 쥐라기, 백악기도 공룡시대라 들어본 시대네요..

대멸종의 이야기들도 역시나 흥미의 소재들.. 기나긴 진화의 이야기가 가득 담겨져 있습니다.

진화는 생물이 노력해서 이룬 것이 아닌 DNA가 어쩌다 실수해서 완성되었고 그 환경에 적응한 살아남은 자손이 안정적으로 퍼지는 것입니다. 시대는 계속해서 되풀이 되어 왔습니다. 그렇다는것 또 다시 돌아올수 있는 대멸종의 시대..

인간이 탄생된 건 겨우 수십만 년 전..
그 인간이 스스로 군림하고 있는데, 아무리 잘난척해봐도 인간은 자연의 일부분일뿐이라 자연선택이 일어나서 환경이 변해갈때 과연 홀로 남을수 있을지 알수가 없습니다. 수많은 생물들을 멸종시켜온 인간들이 자연의 보호를 받을 수 있을까요?

그 변화에 살아남지 못하면 도태될수밖에요..
아무리 후해해도 과거를 돌릴수는 없습니다.
진행중인 생명의 역사에 우리도 한부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잊어선 안됩니다.

한눈에 이해하는 생물진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생물 진화 강의>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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