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제22대 왕. 정조이름이 이산이며, 사도세자의 아들로 알려졌고 또한 드라마의 무수한 주인공이었기에 정조는 익숙한 조선의 왕들중 한분입니다.그 정조의 이야기..__________________________1장 혼란한 조선의 왕이 되다2장 개혁 도시 화성을 짓다3장 조선을 바꿀 실학과 손잡다.4장 붕당의 시대, 노론과 맞서다5장 노동의 대가를 지불하다6장 백성의 소리에 귀 기울이다7장 화성을 기록하여 남기다__________________________역사는 중요합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이야기하죠. 분명히 알아야 될 과거이지만, 앞으로 나가기도 벅찬 아이들에게 내가 알지 못하는 과거 이야기는 재미가 없습니다. 그런의미에서 편지 형식의 접근 방식은 흥미를 끌기에 좋을듯 합니다.승정원에서 심부름하는 정원 사령 박상득의 실수로 정조에게 잘못 도착한 편지 한통그 편지를 통해 이야기하는 시대 배경 이야기금난전권이니 난전이니 어려운 이야기를, 도망 노비 이야기 편지 형식으로 시작이라 일단 재미있게 시작합니다. 정조가 이야기하는 가족사유명한 사도세자의 이야기부터 왕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도 정조의 편지의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편지와 함께 역사의 우체통이란 코너를 통해 실제 시대적 배경과 역사 이야기를 전해주니 재미뿐만 아니라 역사적 정보도 함께 합니다. 생각하는 역사로 질문을 던져 이야기의 주도자는 읽고 있는 "내"가 됩니다. 계속해서 주어지는 질문들...채제공, 정약용, 김종수, 고을 백성 등등 다양한 사람들의 편지로 정조는 어떤 왕이었고, 정조의 시대는 어떠했는지 알수 있습니다. 수원 화성로 보는 정조의 개혁 이야기까지 꼼꼼하게 담았습니다.역사 시간에 배웠던 정조를 이야기하고 정조를 그려봤으나 이건 비밀이라며 공개 금지 ㅋㅋ조선의 왕이 된다면 왕이 머물렸던 강녕전을 개방하고백성들과 직접 소통하는 왕이 되고 싶다고...편지가 아닌 직접 소통을 원하는 아이..좋은 왕이 될 수 있을까?정조에서 잘못 도착한 편지로 시작된<정조 대왕께 올림>좋은 도서 체험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