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사 무엇을 공부할 것인가 - 개정증보판
볼프강 좀머 외 / 한국신학연구소 / 200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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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술시험용 복습서. 독일권에선 아직도 읽히는 책으로 알고 있으나 이해 불가한 번역이 적잖다. 로마나 동방 측 신학 용어의 번역도 영 매끄럽지 않다. 주교를 꾸역꾸역 ‘감독’이라고 적는 건 개신교의 고질적인 문제다. 또한 같은 장에서조차 번역어가 통일이 안 되고 있어 혼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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