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교 신앙을 말하다 - 왜 신앙의 언어는 그 힘을 잃었는가?
마커스 J. 보그 지음, 김태현 옮김 / 비아 / 2013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책은 알았지만 너무나 늦게 읽었다는 생각이 든다. 더는 새로운 내용은 아니었지만 분산된 생각들을 잘 정리하고 빈틈을 채워넣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문제: 1. 심판하는 하느님의 결여 2. 내세의 위로의 불충분함. 보그는 여기서 비트겐슈타인이 말한 ‘진지한 삶‘을 무위로 만들진 않는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