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수학 개념 초등 수학 6-2 (2025년용) - 기본을 다지는 교과서 중심 개념서 ㅣ 큐브 수학 (2025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음 / 동아출판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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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새 학기 예습으로 큐브수학 개념을 풀고 있어요.

올 2학기는 1학기 복습을 꼼꼼히 하느라 좀 늦은 예습을 시작해서 서둘러 진행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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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워낙 개념 탄탄한 내용과 구성 덕분에 아이도 부담 없이 이틀 분량씩 해치우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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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원에서 6단원까지 쭈욱 살펴보도록 차례가 소개되어 있고요.







각 단원별로 1~3단계 심화문제와 단원 마무리 문제가 들어있습니다.

여기에 공부하는데 어려우면 안 되니 무료 스마트러닝까지 준비되어 있어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채울 수 있고요.

정말 혼공러들에게 너무 좋은 책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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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칭북을 통해 예복습도 가능하니 개념을 꽉 잡고 싶은 아이들에게 좋은 길잡이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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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준비로 어떤 학습지가 좋을지 망설이는 친구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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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문제집 #초등수학 #초등수학개념 #수학개념 #무료스마트러닝 #동아출판 #큐브수학#큐브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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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일본 여행회화 365 - 무조건 따라하면 통하는 ㅣ 일상생활 여행회화
이원준 엮음 / 탑메이드북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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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워킹홀리데이로 비자를 받아 약 1년 동안 유학 생활을 했었어요.

그게 벌써 15년 전의 일이네요.

그땐 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는 곳이라 생각했는데

방사능 터지고 코로나 터지고 어찌어찌하다 보니 큰 아이가 10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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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큰아이는 태교로 일어 소설을 읽고 회화를 들어서인지

제가 가끔 쓰는 일본어에 반가운 기색을 하며 일본에 가보자고 자주 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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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올 초 목표가 일본에 가는 거였는데 사람 사는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

다음 달에 하며 미루다 보니 벌써 반년이 지나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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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늦었다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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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첫준비로 아이들과 일본 여행을 다시 계획하며 #일상생활일본여행회화365 를 만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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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올 초에도 일본 여행을 준비하며 아이들과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는데 교재 선정부터 마땅치가 않더라고요.

결국 작심삼일로 끝나며 히라가나와 간단한 인사 정도만이라도 알면 좋겠다 싶었지요.

그런데 서점에서 살펴보는 책들마다 어학 공부, 여행 정보, 전문 수준의 회화 등으로 특화되어 있는 책들이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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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이 책을 살펴보니 정성 들여 만들어졌다는 게 여러 곳에서 느껴지더라고요.

일단 책 속에 가장 기본인 히라가나부터 실생활에서 쓸 수 있는 기본 표현이 상황별로 잘 정리되어 있어요.







잠깐 출입국 편을 보자면 기내, 입국심사, 세관검사,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 순으로 나열되며 각 상황별로 대면할 수 있는 모든 경우가 잘 정리되어 있는 걸 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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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본문 내용을 살펴보면 QR코드를 통해서 원어민을 바로 들을 수 있고 상황별 여행 가이드가 있어 여행정보도 많이 얻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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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공부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필수 문형과 그 문형 연습을 위한 단어 정리도 잘 되어 있지요.

회화도 일본어를 우리말, 영어로 모두 설명하고 있어 여러 상황을 그려보니 머릿속에 그 문장이 더 잘 들어오더라고요.







또 하나의 장점은 대표 관광지 소개랍니다.

일다보면 재미있고 여러 장소가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어 따로 여행책자가 없어도 될 정도예요.

책자로 공부하는 중간중간 가보고 싶은 곳을 선정해 여행 일정을 짜도 참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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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고 나니 일본 여행에 대한 의지가 다시 불타올랐어요.

관광지를 보니 절로 여행일정도 그려지고요.

그레서 아이들과 조금씩 읽으며 준비를 해야겠다 싶어 여름 방학 때 조금씩 함께 읽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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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일본 여행을 준비하시거나 일본어 공부를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도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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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성실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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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골프 안내서 ㅣ 풀과바람 지식나무 52
박영수 지음, 노기동 그림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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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가정의 반 이상은 가족 중 한 명이 소싯적 골프를 했거나 해오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만큼 대중화되어 있는데요.

대중화된 것에 비해 룰이나 용어가 귀에 익숙하지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 가끔 골프 관련 대화를 듣거나 방송을 봐도 어렵다...는 생각만 해왔는데

이 책을 보며 많은 정보를 얻게 되었답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그만큼 재미있다는 건 국룰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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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한 권으로 뚝딱! 골프가 가까워지는 책을 한 번 훑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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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만 보아도 그간 골프에 대해 궁금했던 내용들이 가득하지요.

골프는 무엇이고 어떻게 유래되었는지부터

현재의 모습까지 정말 핵심적인 내용을 쏙쏙 넣어 만든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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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골프 안내서라지만 어른이 읽어도 내용에 모자람이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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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기원은 정확하지 않으나 스코틀랜드의 양치기들이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해요.

그리고 홀은 총 18개이지만 더 적은 홀로도 이루어지기도 하고요

인공적이지만 최대한 자연적으로 보이기 위해 코스 속에 다양한 장애물들로 꾸며져 있어요.

실제로 남아프리카의 한 골프장의 연못에는 실제 악어도 살고 있다니 재미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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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골프채는 사용 재료에 따라 우드와 아이언이 있고 사이즈와 사용 장소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답니다.

책 속에는 골프채와 짝꿍인 골프공의 역사도 재미있게 기술되어 있어요.

골프공이 처음에는 새의 깃털을 가득 채운 가죽공이었다니 날아가며 얼마나 많이 터졌을까요?

지금의 딤플(울퉁불퉁한 표면)이 있는 공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도 저는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과거에는 골프와 비슷한 운동이 있었다는 사실!!!

그렇다면 우리나라 최초의 골프장은 언제 누가 만들었을까요?

너무 궁금해지지요?

이런 내용들이 책 속에 잘 기술되어 있기에 여러 번 읽어도 재미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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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책 중간에는 골프사의 중요한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 지루할 틈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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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가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에게는 더없이 좋고

골프에 관심이 없더라고 현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기본 소양으로 꼭 읽어보면 좋은 책.

저와 함께 읽어보길 권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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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성실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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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 1 : 신들의 대전쟁 ㅣ 만화로 읽는 초등 인문학
박시연 지음, 최우빈 그림, 김헌 감수 / 아울북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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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미술과 역사를 알려면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저는 아이들이 더 흥미롭고 재미있게 접근하면 좋겠다 싶어 이리저리 궁리하다 아울북에서 출판한 그리스 로마신화를 소개했답니다.

아이들에게 소개하기에 앞서 학습 만화도 여럿 살피고 어린아이들용 그리스 로마 신화도 많이 둘러봤지만 역시 최신 출판인 만큼 아이들은 아울북 책을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나오는 시리즈마다 꼭 사서 보고 있답니다.

덕분에 첫째에 이어 둘째도 재미있게 서양의 역사를 접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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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에 새로 개정판이 나왔다고 해서

그만큼 인기가 지속되고 있구나 싶어 이 책을 선택해 아이들에게 보여준 게 뿌듯했어요.





그럼 내용을 한 번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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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 문화에는 바탕에 신화가 있기에 그리스 신화는 서양 역사를 이해하는 첫걸음이라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이지요.

하지만 학습 만화에 거부감이 있으신 학부모님들은 선뜻 권하기가 쉽지 않으실 거 같아요.

그런 분들을 위해 제가 짧게나마 이모저모를 보여드리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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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아이들 시선을 확 끌어당길 수 있게 잘 묘사되어 있어요.

저는 신화를 문학책으로 접하고 명화로 보다 이 책을 보니 강렬하게 머릿속에 각인되더라고요.

또 어려운 이름을 그림과 함께 잘 풀어놔서 이해가 쉬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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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책 서두와 끝부분에 서술적 내용들이 고루 실려 있답니다.

그래서 더 깊은 생각도 하게 되고 몇 번을 읽어도 질리지 않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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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여러 가지로 잘 준비된 책이라

서양 미술사와 역사의 밑거름이 될 수 있고 깊은 지식으로 가는 다리 역할을 충분히 해준답니다.

또 재미있는 부록도 들어 있어 아이들이 책을 읽고 나서도 놀이를 하며 기억할 수 있고요.



어때요?

읽어보고 싶어지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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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 신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자신 있게 권하며

무더운 올여름 재미있는 이야기와 더위 탈출을 권해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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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독후감 못 쓰겠어요! ㅣ 독깨비 (책콩 어린이) 79
야마모토 에쓰코 지음, 사토 마키코 그림, 김지연 옮김 / 책과콩나무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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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미즈카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입니다.

하지만 독후감은 어떻게 써야 좋을지 몰라 고민이 많아요.

단순한 감정 밖에 생각이 안나 시무룩해하던 때 독후감을 대신할 묘안을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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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마침내, 친구와 함께 직접 책을 만들어 독후감을 대신하기로 하지요.

글을 쓰기 위해 둘은 소재와 주제를 찾고 스토리를 만들어 나갑니다.

하지만 독후감을 대신 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중간 정도만 쓰고 선생님께 물어보니 책을 쓰고 독후감까지 써야 인정해준다 하십니다 .

그래도 한 번 써보자! 며 스토리를 이어가며 책이 끝날 무렵 마침내 어떻게 써야할 지 감을 잡습니다.

그리고 책 속 주인공의 입장이 되어 감정 이입을 하며 독후감을 쓰는 방법도 터득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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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마음 속에 감동이 가득 차 있어도 다른 사람은 전혀 알 수 없어.

그래서 내 생각을 글로 써서 남에게 전달하는 게 중요한 거야.


- 10p


상대방의 입장이 되는 게 어렵다던 주인공은 이제 독후감을 쓰며

내가 모르는 나의 생각도 알게 되고 그걸 정리할 줄 아는 아이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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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두되고 있는 문해력!

그리고 문해력은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독후감에서 비롯된다는 말이 있지요.

저 또한 동감하며 책읽는 건 좋아하지만 독후감이 어려운 친구들이

이 책을 읽고 더 깊이 자신을 바라보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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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성실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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