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복면 클럽 2 - 해적의 습격 6학년 복면 클럽 2
마커스 에머슨 지음, 최린 옮김 / 그린애플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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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로 출간되며 아이들에게

기대와 흥미를 돋우는 6학년 복면 클럽 2가 돌아왔어요.

1편에서 복면 클럽의 대장인 엘리엇이 음모를 꾸미다 들켜 전학을 가고

새로운 전학생인 체이스가 새로운 대장이 되었지요.


그러나 칼라일이라는 새로운 전학생이 오면서

학생들이 해적처럼 변하는 걸 체이스는 수상하게 지켜보다

해적이 보낸 경고장을 받게 되어요.


그리고 그 후 복면 클럽의 회원들도 잃고

홀로 해적들과 맞서 싸울 위기에 맞이하는데...

어떻게 이야기가 풀어질지 너무 궁금하지 않나요?


그리고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어떤 지혜로 위기를 헤쳐나갈지

그리고 적과 내 편은 누구이고

결국엔 누가 승리하게 될지

여러 이야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답니다.



목차를 보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정말 박진감 넘치는 시간들이랍니다.

 

 


 

 

 

중간에 그림도 들어 있어

이야기를 읽으며 상상하기에도 좋고요.

 

 

 


 

이 책은 자신의 신념과 우정,

그리고 옳은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간접적으로 느끼고 깨닫기에 안성맞춤이라 생각됩니다.

재미있게 읽고 감동도 있는 책!

함께 읽어보지 않으실래요?

 


 

[ 이 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성실하게 서평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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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자장 곰 슛가 - 아이가 푹 잘 수 있게 해 주는 사랑의 언어
에밀리 멜고 야콥센 지음, 김경희 옮김 / 작은우주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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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포근하게 잠들 수 있는 마법의 곰.

슛가가 저희 집으로 왔어요.

 

 

북유럽 베스트셀러일 뿐 아니라

일본 아마존에서도 장기 베스트셀러인

베드타임 그림책!

아이가 푹 잘 수 있게 해 주는 사랑의 언어가 있다니

뭘까? 너무 궁금했지요.

 

 

게다가 웬만해서는 쉽게 잠들지 않는

무적의 꼬마가 저희 집에 있어서

이 책에 관심이 더 많았고요.

 

 

 

 

이 책은 원래 아이들에게

아늑한 취침 시간을

경험해 주기 위해

오디오 상품으로 나왔다고 해요.

그리고 그림책으로 출간하며

매개 동물을 고르고 이름을 짓는 것도

모두 아이가 했다니

정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책이

아닐 수 없겠죠.

 

 

 

 

또 작가가 부모님께 전하는 메시지를 보면

오디오 보다 더 효과적으로

의미 있는 책이 된답니다.

 

 

그렇게 책에 있는 하트에

아이의 이름을 넣어 읽어주고

노랑으로 표시된 호흡법을 함께 하다 보면

포근한 슛가와 꿈나라로 편안히 갈 수 있지요.

 

 

 

 

주의할 점은 읽어주며 함께 호흡하다

엄마가 먼저 잠들 수도 있다는 것... ㅎㅎ

 

 

저희 아이도 잠자리에서 몇 번 읽어줬더니

자기 전 읽을 책 고를 때 뽑아오더라고요.

 

 

꼬마도 편안해지는 걸 느끼나 봅니다.

 

 

졸린데 쉽게 잠들지 못하는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이 책은 '작은우주'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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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정서지능을 키워주는 그림책 놀이 - 3~7세용
이정원 지음 / 예문아카이브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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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육아 중인 저는 한 달에 평균 200권 정도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고 있어요.

그런데 아무리 책이 좋다 한 들 가끔은

그냥 책만 읽기엔 조금 심심한 부분도 있었지요.

그럴 땐 여기저기서 눈동냥, 귀동냥하며 자료도 찾아

독후 활동도 해 보았지만

자료를 찾는다 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더라고요.

몇 번 시도하다 다시 책만 집중해서 읽는 중

#그림책놀이 를 만났답니다.

 

 

 

책을 먼저 쓰윽 살펴보니

이 한 권이면 3~7세 아이들의 대부분 책과 독후 활동을

겸할 수 있어 정말 보석 같은 책이더라고요.

총 80여 가지 책이 소개되고 있고

여기에 함께 읽으면 좋을 책도 곁들어져 있어

그 양도 어마어마하고요.

또 대화 코칭 코너를 읽고

늘 같은 시선으로 주고 받는 대화가 아닌

나와는 다른 시선으로 아이와 이야기도 나눠보았네요.

그리고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했던가요!

저도 참고하며 보다보니

이런저런 아이디어도 떠오르고

아이도 제시된 내용에 자기만의 방법을 더해

자기만족 가득한 작품도 만들었답니다.

 


 

 

 

저는 이 책에 소개된 그림책들 중

소장책 위주로 아이와 함께 해봤어요.

그런데 아무래도 읽어 본 책이라

또 다시 내용을 언급하자니 좀 심심했는데

본문에 소개된 작가가 아이와 함께 나눈 이야기가

많이 참고 되었어요. ^^

이 책 덕분에

6세이지만 아직 가정 보육 중인 둘째와

한동안 뭐 할까?라는 걱정은 없을 거 같아요.

심심해를 입에 달고 사는 유딩을 모시는 맘님들~~

알찬 내용, 쉬운 접근으로

내 아이의 정서지능을 키우고

우리 아이들과 신나는 놀이 시간도 만들 수 있는

바이블 같은 그림책 놀이!

우리 함께 해보자고요.

추천추천합니다.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성실하게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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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에너지 처음 읽는 시리즈
요하네스 히른 외 지음, 에두아르드 알타리바 그림, 이충호 옮김, 김선배 감수 / 두레아이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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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Energy)란 무엇일까요?

설명하자면 한없이 어려울 수도 있지만 이 책에서는 간결한 서술로 지루함은 줄이고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예시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끌어내며 에너지의 모든 것을 흥미진진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저도 아이와 대화하다 보면 과학적으로 설명해 줄 부분이 생기는데 이과 출신이라 물리를 배웠지만 학교에서 배웠던 부분은 전생의 기억처럼 가물거리고 다시 공부하자니 쉽지 않아 미루고 있었답니다.

근데 마침 이 책을 접해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저도 에너지의 여러 가지 모습들을 정리해 볼 수 있었네요.

제가 학창 시절에는 어렵게 배웠던 내용들이거나 없던 내용들인데 그림까지 함께 하니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더라고요.

 

 

우주의 수천억 개의 은하 중 수천억 개의 별들.

그 별들은 각각 내부에는 아주 작은 입자들이 서로 충돌하면서 막대한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데, 이 에너지가 세상의 모든 것을 움직이고 굴러가게 한다고 해요. 이 에너지는 빛과 입자의 형태로 별에서 빠져나와 우주 공간도 여행하고요.

그러한 별 중 하나인 태양은 지구에서 살아가는 모든 생명에게 꼭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지요.

또 사람들은 자연에서 에너지를 끌어내 사용하는 방법도 발견했고 과학자들은 햇빛이나 바람으로 전기를 만드는 방법도 알아냈답니다.

 

 

 

무엇보다 태양은 핵융합 연료가 남아 있는 한, 앞으로 적어도 50억 년은 더 빛을 내뿜을 테니 이보다 든든한 에너지도 없겠죠?

태양열 발전소, 광전지를 비롯해 우주 탐사를 위한 솔라 세일( 태양광 돛) 등까지 그 범위는 상상 가능 범위를 훌쩍 뛰어넘는답니다.

이렇게 우리 생활에 밀접하고 중요한 에너지.

이 에너지를 앞으로 더 연구하고 발전시킬 우리 아이들을 위해 이 책은 과학 입문서와 같아요.

특히나 과학에 호기심을 갖기 시작한 초등 친구들에게 둘도 없이 좋을 처음 읽는 에너지를 적극 권해봅니다.

 

 


 

[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성실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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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세계 미술 이야기
최연욱 지음, 박지연 그림 / 다락원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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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이야기 좋아하는 엄마라

아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던 책.

그런 책을 만났어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화가와 작품에 담긴 재미있는 이야기도 읽고

음악과 함께

도슨트 선생님의 친절한 해설도 들으며

그림과 역사까지 쉽게 이해하는 미술 교양서!

 

바로 어린이를 위한 세계 미술 이야기 이지요.

저희 아이들도 각자 좋아하는 그림을 찾아

서로 소개도 하고

때로는 혼자서작품 옆에 삽입된 QR코드로

미술관에서 직접 설명을 듣는 것처럼

리얼하게 미술 작품 감상을 했답니다.

 



 

 

책 속을 살펴보면

이렇게 작품이 먼저 친근한 그림으로 표현되고요

뒷장을 넘기면

원작품이 우리를 반겨준답니다.

 

그리고 작품 해설과 함께

그림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도 소개되고

도슨트 코드도 함께 수록되어 있지요.

 

 

 

설명도 길지 않고 요점만 콕콕 알려주니

더 집중도 잘 되더라고요.

 

 






 

또 한눈으로 보기 쉽게 미술사조별로 목차가 정리되어 있어

역사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되어 더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이 한 권이면 고대부터 현대까지

작품을 웬만큼은 훑을 수 있어 부담도 적고요.

 

우리 집엔 미술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초등 아이가 있는데

흥미의 물꼬를 트기에 너무 좋은 책이었답니다.

 

저도 함께 읽으며 너무 유익했고요.

 

미술과 먼 친구, 가까운 친구 모두에게 좋을 책.

함께 읽어보기를 추천해봅니다.

 

다락원

 

블로그 https://blog.naver.com/darakwon_pre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darakwon_pre/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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