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까마귀 까돌이.엄마 품을 떠나 홀로 독립을 시작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이런 설정 덕분에 기관 생활을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감정이입되어 도움이 될 것 같아요.그럼 줄거리를 살펴볼까요?독립하게 된 까돌이는 주변을 살피다 학교를 보게 되고, 그곳에서 어린 친구들이 즐겁게 지내는 모습을 바라봅니다.그러다 마침 이를 뺀 친구가 "헌 이 줄게. 새 이 다오."라는 노래를 까돌이에게 하며 이를 던져요. 그렇게 헌 이를 받은 까돌이의 새 이 찾기 여정이 시작되지요.까돌이의 새 이 찾기 여정은 쉽지만은 않았어요.때론 친구들의 속임수에 속기도 하고 위기도 극복하며 까돌이는 더 성장해 갑니다.그리고 마침내 헌 이를 던졌던 친구에게도 예쁜 새 이가 나는데요.까돌이는 어떻게 했던 것일까요?호랑이처럼 그려진 고양이도 재미있고 그림 속에서 다양한 이야기 찾는 것도 즐거웠던 책이네요.우리 친구들도 그림 속 즐거움도 함께 찾아가며 읽으면 더 좋겠어요.[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성실하게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