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으로 끝내는 1학년 입학 전 책가방
김민선 지음, 공덕희 그림 / 밝은미래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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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거리던 둘째가 드디어 1학년 입학이 멀지 않았습니다.

드디어가 맞는 단어인지 벌써가 맞는 단어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첫아이 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네요.



사실 첫째는 유치원 다닐 때 사고력 수학을 시리즈로 기탄 연산을 단계별로 한글 쓰기도 틈틈이 했는데요

둘째는 정말 무방비 상태로 놀고 놀고 책 좀 읽다 학교에 가게 생겼답니다.



그러다 우연히 보게 된 주옥같은 책!

한 권으로 끝낸다니 어찌 귀가 솔깃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일단 차례를 보니 정말 한 권으로 속성과정 1학년 준비 끝이라고 보이더군요.

그래서 둘째랑 요즘 저녁 먹고 식탁에 앉아 1~2장씩 읽고 풀어보고 있네요.

 

 



 

문제를 보시면 알겠지만 요즘은 한 과목이 아닌 전체 과목이 어우러진 문제라 골고루 생각해 보고 풀어보고 같이 이야기해 보는 게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그리고 생각할 수 있는 문제는 어찌 보면 정말 간단하지만 생각하다 보면 아리송송해져 답을 보고 싶은 욕구가 뿜뿜 생기지요.



그럴 때를 대비해 답지도 준비되어 있으니 즐겁게 아이와 한 권 풀며 미리 1학년을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갖는 것도 참 좋을 거 같아요. 아이에게도 좋은 추억이 될 테고요.

 


 

 

그럼 전국의 모든 예비 1학년을 응원하며 책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성실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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