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친구들은 어떻게 살아갈까요? 세상의 모든 지식
트레이시 터너 지음, 오사 길랜드 그림, 서남희 옮김 / 사파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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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펴보고 아기자기한 그림과 새로운 지적 욕구 충족, 그리고 재미있는 내용에 깜짝 놀랐습니다.

어린이용 책이 이렇게 알차도 되는 겁니까!




이 책을 아이와 하루에 한 나라씩 꼼꼼히 읽으며

드넓은 아마존에서 거대한 땅 알래스카까지~

지구촌 곳곳을 여행하는 기분!

정말 어린이용 방구석 세계여행이라 할 수 있었지요.

각 나라 소개에는 세계 각국의 주요한 동, 식물과 그 도시의 특징들이 나와요.

생소한 내용도 많아 어른인 저 조차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그리고 이런 내용은 결코 한 번에 완독할 수 없기에 읽고 또 읽고 할 수 있도록 집에 한 권씩 소장되어 있어야하지요.

한 권이면 똑똑이가 우리 집에도 있게된다는 마술!




 

 

일본을 살펴보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대도시가 아니라 작은 산 골 마을 가미야마가 소개되고 있어요.



덕분에 일본을 알고 있는 어린이들도 지루하지 않게 일본의 새로운 모습을 살펴보게 되지요. 그렇다 해도 너무 생소하면 어려울 수 있기에 일본을 대표하는 벚꽃을 시작으로 사고 영역을 넓혀가며 새로운 지식을 쌓을 수 있지요.


내용도 어렵지 않게 스토리텔링 형식이라 이 부분도 마음에 쏙 들고요.




 




어서 읽어보고 싶어 지지 않나요?

색다른 세계 여러 모습을 알고 싶은 어린이들을 위해 이 책을 추천드려요.




[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성실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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