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초판본 데미안 + 2021 데미안 탁상달력
헤르만 헤세 지음, 이순학 옮김 / 더스토리 / 201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벌써 2023년 달력이 나왔어요.

해년마다 가족 경조사나 개인적인 중요한 메모를 위해 탁상 달력을 한 개씩 신중하게 선택해 사용하고 있는데 이번엔 데미안 달력을 골랐답니다.



《2023 북엔 달력 시리즈》에는 곰돌이 푸우, 피터 래빗, 모네, 반 고흐, 어린 왕자, 데미안 등 종류가 다양하고 탁상 달력뿐만 아니라 소형 탁상 달력과 벽걸이 달력도 있으니 본인의 구미에 맞게 선택하면 될 거 같아요.



전 헤르만 헤세의 작품 데미안만 생각하고 선택했는데 헤르만이 그림 그리는 것도 좋아해 직접 그린 것이라니 더 좋았어요.


열두 달 동안 이렇게 감수성 돋는 그림이 함께라면 그 한 해는 좀 더 특별한 의미가 되지 않을까요?

 

 

 



 

글귀들도 함께 달마다 적혀 있으니 읽어보며 사색의 시간도 가져보면 좋겠고요.

슬슬 새해 달력을 알아보는 분들이 많을 거 같아요.

선물로도 너무 훌륭한 《2023 북엔 달력 시리즈》.

한번 살펴보고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성실히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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