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봉 - 5·18민주화운동 마지막 수배자
안재성 지음 / 창비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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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봉은 자기는 내려놓은 채 평생을 남을 위해 나라를 위해 약자를 위해 살았다.시대가 많이 변해 2017년 현재 나 하나 잘살려고 고민하고 스트레스 받는 5월 지금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부끄러워진다. 아니 반대로 내가 과거로 돌아간다면 나는 어땟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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