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노란 옷이 좋아! 네버랜드 우리 걸작 그림책 42
이상희 글, 이경석 그림 / 시공주니어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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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독립성]빨강, 파랑, 초록, 보라, 노랑색 옷을 입은 다섯 쌍둥이의 하루를 다룬 그림책입니다. 썰매아저씨에게 썰매를 타러 빨리 가야 하는데 노란색으로 차려입느라 꾸물거리는 막내. 모두 안달이 나서 재촉하지만 절대 도와주지는 않네요. 콧물 휘날리며 썰매타고 내려오는 장면이 압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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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는 민들레 - 2015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 논픽션 스페셜멘숀
김장성 글, 오현경 그림 / 이야기꽃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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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성]읽는 내내 왠지 위로받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싹일 때도, 외진 곳에 혼자 피어 있어도, 들판에 가득 피어 있어도, 씨가 맺혀도, 하늘하늘 훨훨 날아도 민들레는 민들레라는 말이 참 좋네요. 그러게요. 무얼 하고 있어도 나는 나죠. 무얼 해도 너는 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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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변신대왕
이지선 글.그림 / 장영(황제펭귄)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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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직업,상상력]아이가 커서 뭐가 될지 궁금한 엄마. 무한대로 우주까지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이야기하는 아이. 아이의 이야기에서 직업만 딱딱 집어주는 엄마. 아이의 신나는 상상력에 신나게 맞장구를 쳐주어야겠다는 반성을 하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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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픽션 우수상) 반달 그림책
지경애 글.그림 / 반달(킨더랜드)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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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어린시절(7~80년대 ?)을 아련히 떠오르게 해주는 쓸쓸하지만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정감가는 우리의 옛날 풍경이 담과 가족을 주제로 잘 녹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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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아저씨와 100개의 물방울 - 2013 브라티슬라바 국제원화전시회 황금사과상 수상작
노인경 글.그림 / 문학동네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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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책을 펼치자마자 나오는 배경설명 외에는 글이 들어있지 않습니다.자식들에게 주기 위해 100개의 물방을 가지고 열심히 집으로 돌아가는 코끼리 아저씨. 온갖 일을 다 겪으며 점점 물방울이 줄어듭니다. 결국 텅빈 양동이를 보고 울고 마는 아저씨. 하지만 끝은 해피엔딩입니다. 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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