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기종기 병아리 대가족 꿈소담이 고사리손 그림책
가로쿠 공방 글.그림, 김난주 옮김 / 꿈소담이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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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엄마] 천방지축 말썽꾸러기인 병아리를 10마리의 엄마, 꼬꼬맘. 아침부터 분주하기만 합니다. 시장 한 번 가는 것도 큰 행사입니다. 창의력 짱인 우리의 꼬꼬맘은 다양한 발명품 들을 고안합니다. 꼬꼬맘 엄마 화이팅! 정말 귀여운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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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안아 줘
시모나 치라올로 글.그림, 이현정 옮김 /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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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친구]누군가 자신을 안아주길 늘 기다리는 외로운 선인장 펠레페. 풍선을 터트린 사고 후 새 가족을 찾아 헤매지만, 실패하고 결국 혼자 사는 걸 선택한다. 그러던 어느 날 슬프게 우는 조약돌 카밀리아를 통해 누군가 다가오길 기다리지 말고 내가 먼저 다가가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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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어린이작가정신 클래식 20
도 판 란스트 엮음, 지명숙 옮김, 카를 크뇌이트 그림, 모리스 마테를링크 원작 / 어린이작가정신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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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책은 '어떤 나이에 어떤 환경에서 읽었나?'에 따라 그 느낌과 영향이 크게 차이가 난다.

이 책 <파랑새>도 읽을 때마다 다른 느낌을 주는 책이다.
어렸을 때는 환상적인 동화로, 나이가 들어서는 인생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소설이다.
틸틸과 미틸이 파랑새를 찾아 헤메다 결국은 자기들의 집에서 발견한다는 모두 익히 알고 있는 이야기. 그래서 '행복은 멀리서 찾지 말고 나의 주변에서 찾으라'는 진리를 담고 있다.
모든 일은 바라보는 나의 시선에 의해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이번 독서에서는 다시 확인 받았다. 
암울한(?) 삽화와 함께 이야기가 전개되어 왠지 더 신비한 느낌을 주는 <파랑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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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서)
~ 틸틸이 우유병 쪽으로 걸어가요. "아 목마르다!"라고 외치면서.
"우유야, 잘 잤어?"
식탁 위에 놓인 우유병에 대고서 인사를 건네요.
"설탕아, 너도 잘 잤어?"
미틸도 인사를 건네요. 미틸은 빵 위에 설탕을 뿌려요.
"엄마가 그렇게 많이 뿌리지 말라고 했지."
"이봐, 불. 너도 잘 지내?"
틸틸이 문이 열린 난로 옆에 무릎을 꿇고 앉아요. 엄마는 고개를 살살 가로저어요.
"그리고 물, 너도 잘 지내니?"
미틸이 잔에 물을 채워요. 암고양이가 창턱에 누워서 목을 그르렁대고 잇어요.
"고양이 안녕."
마틸이 인사해요.
개가 짖어 대면서 부엌으로 들어와요. 틸틸은 개 옆에 앉아요.
"뭐라고?"
틸틸이 개가 하는 말에 귀 기울이더니 고개를 끄덕여요.
"그래, 네 말이 맞아. 오늘 기막히게 멋진 하루가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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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거짓말 창비청소년문학 22
김려령 지음 / 창비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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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제 목숨을 거둘 정도로 괴로웠는데 남은 가족들의 유머깃든 말투가 너무 거슬렸다. 화연보다 더 강한 천지의 죽음도 이해가지 않았다. 왜 둘은 진정한 친구가 되거나 절교하지 않았을까? 천지가 화연에게 괴롭힘을 받는 걸 알고도 천지와 이야기를 나누지 않은 않은 엄마의 행동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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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지도 여행 아시아는 재밌다! 초등학생이 보는 지식정보그림책
조지욱 글, 김소영 그림 / 사계절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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