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회사에서 내 생각 해? 김영진 그림책 2
김영진 글.그림 / 길벗어린이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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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엄마를 필요로 할 때,

아이 곁에 못 있어주는 엄마의 미안함과

아이의 서운함이 그대로 담긴 그림책입니다.

 

그래도 서로의 역할을 열심히 해내는 엄마와 아이의 모습에 힘이 납니다.
어려움이 있어야 서로에 대한 소중함도 더 절실해 지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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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동물원 - 동물들과 함께 한 유쾌한 여름방학 이야기 아무도 못 말리는 책읽기 시리즈 2
이사벨 코르도바 지음, 유혜경 옮김, 전민영 그림 / 책빛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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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과목에 낙제를 했다고 가족들 휴가에 가지 못하고 집에 남게 된 실비아.

그리고 실비아가 집에 남게 되면서 양로원에 안가고 같이 있게 된 할머니.

누나가 심심할까봐 갖가지 애완동물들을 맡기게 작전을 펼친 3명의 동생들.

그리고 그 덕에 맡겨진 고양이, 피라니아, 햄스터, 강아지, 거북이, 앵무새들.

뒤죽박죽 동물들과 여름나기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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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의 여름방학 제멋대로 휴가 시리즈 1
무라카미 시이코 지음, 하세가와 요시후미 그림, 김숙 옮김 / 북뱅크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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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여름방학을 준 냉장고라니,

생각만해도 기발하네요.

삽화와 내용은 더 기발합니다. ^^

수영장엘 가자고 하질 않나, 제딴엔 여자라고 엄마 비키니 수영복을 입질 안나,

겐이치를 괴롭힌 친구를 먹어버리질 안나, 게다가 살이 탓다며 여름방학을 3일간 연장하기 까지 하구요.

 

정말 웃겼던건 냉장고가 수영장 갔다와서 살이 탓다며 고백하는 장면의 하얘진 비키니 수영복 자국이었습니다.
시원함과 웃음을 함께 준 여름 피서용 동화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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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의 특별한 자전거 - 재활용이 좋아요 피리 부는 카멜레온 152
샬럿 미들턴 글.그림, 최용은 옮김 / 키즈엠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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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좋아하는 어린이들이 아주 좋아할 듯 합니다.

귀여운 햄토리들의 일사불란한 재활용품 만들기에서 활용까지 담겨 있습니다.

트기 중간에 도서관 사서 루나 누나가 귀엽네요. ^^

신문지로 만든 가방은 내구성이 약간 의심스럽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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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도와줄게! 춤추는 카멜레온 140
엘리자베스 베넷 글, 제인 채프먼 그림 / 키즈엠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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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잠자리 그림책으로 딱인 책입니다.

계속 친구 곰의 도움을 받기만 하던 작고 귀여운 생쥐가,

드디어 잠을 자지 못해 힘들어 하는 곰을 도와준다는 내용입니다.

 

순하고 듬직한 곰가,

귀엽고 작은 생쥐,

그리고 녹색의 자연이 어우러져 마음을 아주아주 편안하게 해주는 예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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