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너는 선물이구나 - 아이의 말 속에서 피어난 성장의 순간들
임정호 지음 / 미다스북스 / 202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ᡣ𐭩오늘도 너는 선물이구나
ᡣ𐭩임정호 지음
ᡣ𐭩미다스북스

#도서협찬

■ 아이에 말 속에서 피어나는 성장의 순간들

36개월까지 말을 하지 않는 아들을 지켜보며
얼마나 걱정과 고민이 많았을까?

늦게 트인 아이의 소중한 말 한마디,
일상의 순간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시선이 아름다웠어요.

♡ 말을 배우는 아이
♡ 사랑을 배우는 부모

❝ 아이의 언어가 커질수록 우리 가족도 함께 자라납니다. ❞

이 책에 나오는 대화들을 보면
아들이 부모의 따뜻한 사랑으로 무럭무럭 자라고 있음을
느낄수 있어요.

나의 아들도 이렇게 말 한마디 한마디를 배우며 컸을텐데..
좀 더 따뜻하게 대해줄껄.. 하고
후회와 반성도 하게 되네요.

아이의 순수함을 지켜주고 싶고,
우리 아이들이 살아 갈 세상은
따뜻함과 사랑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어요.

오늘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에 대해 얘기를 나누었는데
가족 여행이라고 하네요.

올해는 가족여행으로 추억을 많이 만들어야겠다고
다짐을 했답니다.


어제에서 오늘로 건너오며 네가 보여준 그간의 변화는
모든 순간 긍정의 변화였으니,
오늘에서 내일로 건너가며 네가 보여줄 앞으로의 변화 역시
모든 순간 긍정의 변화이리라 믿는다.
그렇게 부모는 자식을 믿고, 응원하고, 기다리며 지켜본다.
(P121)

@left hand.co.kr
@ekida_library

#미다스북스 에서 지원받아
#이키다서평단 과 함께함니다.

#오늘도너는선물이구나
#임정호
#육아서 #따뜻한시선 #아빠육아서
#아들육아 #다꾸필사 #필사챌린지
#독서기록 #책추천 #에세이
#북스타그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쓰는 것만으로 위로가 되는 식물의 말 - 마음을 회복하는 자연 필사 100일 노트
신주현(아피스토).정진 지음 / 미디어샘 / 2025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음을 회복하는 자연 필사 100일 노트♡

#쓰는것만으로위로가되는식물의말
#식물의말
#신주현(아피스토)
#정진

♧ 필사란 글자를 따라 쓰는 것이 아니라,
글쓴이의 세계를 가까운 거리에서 바짝 뒤따라 걸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 신주현[식물의 말에 기대어 자연을 품는 법]

♧긍정의 언어로 가득한 식물의 이야기를 필사하는 것만으로도
정신 건강에 도움을 주지요.
-정진[우리가 잠든 사이에 꽃들은 애쓰고 있었구나]

오프라 윈프리, 제인 구달, 괴테, 존 레논,
이해인, 법정 스님, 이효리 등
유명인이 남긴 '자연에 대한 명언 한 줄'과

신주현 시인의 자연을 바라보는 아름다운 시선과
정진 전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현대인을 위로하는 따뜻한 해설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위안을 얻을 수 있는 《자연 필사》 책이에요.

평소 아무 생각없이 바라보았던 풍경들이었는데
바람에 나부끼는 나뭇잎, 들꽃을 바라볼때
저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었네요.

베란다 정원의 화분에 물을 주는 잠깐의 시간엔
시원한 물을 먹고 더 잘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게 되었구요😄

나를 위로해주고 괜찮다고 토닥여주는 글들을 필사하며
마음이 차분해지고 따뜻해졌어요.

긍정의 언어로 자연필사를 하며
감정 치유의 시간을 가져보았으면 합니다.

🌳
꽃은 한번도 계절을 잊지 않았고
바람은 한번도 순서를 헝클지 않았지요.
그래서 마음을 놓았어요.

지쳐서 멈춘 발 옆으로
어김없이 계절은 지나갔고
그 결을 따라
일어나 다시 걸을 수 있었어요.

📖
불안감을 느끼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알수 없는 미래를 자꾸 예측하려하기 때문입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은 걱정과 우려를 초래합니다.
우리는 '지금, 여기에' 있음을 잊지 마세요.
그러기 위해 나만의 하루 루틴을 만들어 보는 것 어떨까요?
작은 습관이 움직임으로 이어지고 생각에서 빠져나오게 만듭니다.
(P.270)


#미디어샘 에서 #도서지원 받아 
#주간심송 에서 함께 읽고 필사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