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문비나무의 노래ꔛ 아름다운 울림을 위한 마음 조율✦ 마틴 슐레스케 지음✦ 유영미 옮김✦ 도나타 벤더스 사진 ✦ 니케북스가문비나무의 노래를 일력으로 만나며 필사를 했다.하루 한 장, 짧은 문장이지만 그 안에 담긴 생각은 결코 가볍지 않다.펜을 들고 문장을 천천히 옮기다 보면 마음이 먼저 가라앉는다.생각이 많아 복잡했던 날에도, 이유 없이 지쳤던 날에도필사를 하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호흡이 고르고 마음이 편안해진다.이 일력의 문장들은 삶을 다그치지 않는다.“더 잘해야 한다”가 아니라❝지금의 나도 충분히 하나의 울림이다❞라고 조용히 말해준다.그래서 필사는 반성이 아니라 위로에 가깝다.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메시지가 반복해서 전해진다는 것이다.바이올린의 울림처럼, 사람의 삶도 조율이 필요할 뿐가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문장들이필사할수록 마음에 오래 남는다.조용한 위로가 필요할 때,마음을 정돈하고 싶을 때,그리고 생각을 글로 옮기는 시간을 사랑하는 사람에게이 일력 필사를 추천하고 싶다.하루 한 장의 필사가생각보다 큰 평안을 가져다준다.@nike_books@jugansimsong@pages.by.seyeon#주간심송필사챌린지#가문비나무의노래365일력 #마틴슐레스케 #니케북스 #도서제공☆ 니케북스에서 지원받아 주간심송필사단에서 함께 읽고 필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