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제공 ● 나는 해외 입양인 입니다● 미샤 블럭 지음 | 유동익 옮김 | 차용 감수● 이더레인《나는 해외 입양인입니다》 ❝ 한국에서 버려진 아이가수십 년간 찾아 헤맨 삶의 진실❞책을 펼치자마자 울컥하면서 읽기 시작했어요.미샤 블록 작가님이 겪은 아픔과 혼란이 너무 잘 전해져서 읽는 내내 마음이 먹먹했어요.특히 친아버지라는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너무 화가 났고요.책 반 이상을 읽을 때까지 친엄마를 찾았다는 얘기가 안 나와서속이 타들어가듯 초조하게 읽었는데,네덜란드로 떠나기 하루 전, 기적처럼 친엄마를 찾았을 땐저도 같이 어리둥절하고 믿기지 않으면서 너무 행복했어요.읽으면서 한국 가족분들이 너무 따뜻하고 좋은 분들이라마음이 찡하고 뭉클했어요.누군가의 아픈 인생 이야기이지만, 결국엔 사랑과 가족을 찾는 여정이라읽고 나면 마음에 여운이 오래 남는 책이에요.@iedereen20 이더레인 출판사에서 제공받아@ekida_library 이키다서평단과 함께 읽고 필사합니다.#나는해외입양인입니다 #미샤블록 #이더레인#이키다서평단#입양에대한이야기 #해외입양#가족의의미 #진짜가족#책추천 #감동책 #에세이추천#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독서기록 #오늘의책 #책과함께#pagesbysey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