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심은 사람
장 지오노 지음, 마이클 매커디 판화, 김경온 옮김 / 두레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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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단순한 것만 같지만 자연을 소중히 가꿔 인류 공동체의 삶이 계속되길 바라는 주제가 깊은 감동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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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2 - 미천왕, 다가오는 전쟁
김진명 지음 / 새움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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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으로 태어난 자가 따로 있을까요? 고구려인의 용맹스런 삶이 서사시처럼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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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1 - 미천왕, 도망자 을불
김진명 지음 / 새움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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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가 당시 사회상을 형상화하여 세계인에게 각인시켰듯 고구려도 그에 못지 않은 형상화와 감동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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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2 ㅣ 박완서 소설전집 결정판 13
박완서 지음 / 세계사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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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철과 수지의 깊은 내면을 잘 묘사하였다. 오목의 죽어감이 아쉽고 죽음 이후의 많은 것을 독자의 상상에 맡기는 내용이 여운을 준다. 인간은 누구나 수지나 수철과 같은 양면성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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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1 ㅣ 박완서 소설전집 결정판 12
박완서 지음 / 세계사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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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깊은 내면에 감춰진 선악의 양면성, 그리고 절제 등을 잘 표현한 수작입니다. 결국 모두가 전쟁의 피해자라는 생각을 하면 맘이 편해집니다만, 인간의 생각과 행동에 있어서의 괴리 같은 어떤 것. 그것을 잘 끄집어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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