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요나스 요나손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1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글쎄, 유머의 차원이 스웨덴과 달라서일까? 반전과 코믹이 있긴 하지만 그다지 남는 게 없다. 부화뇌동하는 대중적 속성 때문에 베스트셀러를 싫어하는 내가 맞다는 걸 보여준 책이다. 이게 유머인가 보다, 웃어야지 하는 의무감은 싫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가장 가난한 아이들의 신부님
소 알로이시오 지음, 박우택 옮김 / 책으로여는세상 / 2009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늘 생각나는 책이다. 말년에 힘드셨을 신부님, 이제는 평안하시겠지요? 마리아수녀회는 지금도 희생과 봉사로 수 십만 명의 어려운 이들을 돌보고 있으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의 한국현대사 - 1959-2014, 55년의 기록
유시민 지음 / 돌베개 / 2014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앞으로도 가슴아픈 역사는 있겠지요. 좋은 일도요. 병영의 시대를 넘어 광장의 시대를 살지만 여전히 허전한 이 시대를 진단한 유시민의 절규가 느껴집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남자는 서재에서 딴짓한다 - 박웅현·최재천에서 홍정욱·차인표까지 나다운 삶을 선택한 열두 남자의 유쾌한 인생 밀담
조우석 지음 / 중앙M&B / 2012년 9월
평점 :
절판


뭔가 자신만의 색깔과 열정으로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이야기. 자신의 전공을 벗어난 경우가 많다.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게 후회없으리라. 주욱 읽기 편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혼불 1
최명희 지음 / 매안 / 2009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문구나 조정래, 김원일 등이 생각난다. 세심한 일상사, 보고 겪은 듯한 일제 시대 우리 어른들의 사회상, 그리고 한! 진정한 한국 문학이 아닐까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