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명강 서양고전 - 대한민국 최고 지성들의 위대한 인생수업 인문학 명강 시리즈 2
강대진 외 지음 / 21세기북스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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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서양 고전을 전체의 대강이나마 개관하기 위하여 쉽게 풀어쓴 책이다. 동양 고전에 이어 인문학에 대한 친근감을 높일 수 있는 강의집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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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의 배신 - 불편해도 알아야 할 채식주의의 두 얼굴
리어 키스 지음, 김희정 옮김 / 부키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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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다. 어쩌면 이 책의 주장이 언젠가 실현될 지도 모는다. 농업, 특히 1년생 작물이 지구를 파괴해간다는 이론. 화석연료의 고갈 이후 인류가 살아야 할 방향을 제시한 의미있는 책이다. 요즘 유행하는 로컬푸드 개념과 유사한 주장이란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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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와 우메보시
윤기 지음 / 예지(Wisdom)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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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일본인인 재일 한국인인 저자가 일본에서 돌보는 이 없어 쓸쓸히 죽어가는 동포들을 위한 시설을 마련한 이야기. 디아스포라로 살면서 힘들었겠지만 담담히, 그리고 다소 종교적으로 펼쳐놓은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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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균 쇠 (무선 제작) - 무기.병균.금속은 인류의 운명을 어떻게 바꿨는가, 개정증보판
제레드 다이아몬드 지음, 김진준 옮김 / 문학사상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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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책이다. 인류 발전의 차이는 민족성보다 환경의 차이, 즉 식량작물화, 가축화의 정도에서 나타났다는 데서 출발한 이론. 또한 유라시아는 발전방향이 동서축이고 아프리카나 아메리카는 남북축이었다는 주장 등. 번역도 훌륭하지만 269쪽 8행 `그러나. . . 가지고 있다`는 좀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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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자 - 원문수록
칼릴 지브란 지음, 정창영 옮김 / 물병자리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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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번역의 애로를 호소하며 여러 번역본이 필요하다는 역자의 말이 재미있다. 신적 존재로 우리 주위에서 오르내린 지브란도 인간이었다. 자신의 영감 고갈에 따른 답답함과 병으로 일찍 죽은 것이 음악가 포스터를 생각케 한다. 예언자의 철학적인 말씀을 통하여 삶의 위안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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