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큼 가까운 중국 이만큼 가까운 시리즈
이욱연 지음 / 창비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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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다 알 수는 없다. 그러나 색깔은 어느 정도 알 필요가 있다. 이런 의미에서 필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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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미래 - 인구학이 말하는 10년 후 한국 그리고 생존전략
조영태 지음 / 북스톤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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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의 분포나 흐름을 토대로 한 미래 예측, 어느 정도 일리가 있다. 현실에서 어떤 다른 요인이 이를 바꾸어 나갈지는 몰라도 우리의 저출산율이 미래를 불안하게 하는 건 확실한 것 같다. 흥미로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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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연습 - 잘 늙고 잘 죽는 것을 넘어 잘 사는 것에 대한 사색
이경신 지음 / 동녘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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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이다. 죽음을 인식할 때 삶을 풍요롭게 할 것이라는 조심스런 주장이 테마이다. 원전 이야기를 비롯 대량 학살까지 확대되지만 어쨌든 나와 인류까지 생각케 하는 마력이 있다.
중환자실에서 강제로 생명을 연장하는 것이 당사자에겐 얼마나 고통인지를 깨닫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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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그릇이다, 천지가 밥이다 - 당신을 위해 차리는 29가지 밥상
임지호 지음 / 샘터사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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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굴곡진, 방랑벽을 지녔던 요리사 임지호. 친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아버지와 길러준 어머니의 속을 끓이면서도 훌륭한 요리사가 된 그의 담백한 인생 이야기. 그리고 요리 철학. 괜찮다. 적당히 심플한 이야기와 멋진 사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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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강물처럼
노먼 F. 매클린 지음, 이종인 옮김 / 연암서가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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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레드포드가 맥클린의 유언에서 겨우 영화화를 허락받았다는 얘기가 흥미롭다. 자신의 삶을 소설로 옮기고 그 소설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면 행복할 것 같다. 등장 인물은 많지 않지만 그 어떤 서사시보다 잔잔한 감동을 준다. '산림청 임시 관리원의 수기'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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