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강물처럼
노먼 F. 매클린 지음, 이종인 옮김 / 연암서가 / 2014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로버트 레드포드가 맥클린의 유언에서 겨우 영화화를 허락받았다는 얘기가 흥미롭다. 자신의 삶을 소설로 옮기고 그 소설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면 행복할 것 같다. 등장 인물은 많지 않지만 그 어떤 서사시보다 잔잔한 감동을 준다. '산림청 임시 관리원의 수기'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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