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때 있으시죠? - 김제동과 나, 우리들의 이야기
김제동 지음 / 나무의마음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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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의 현실적인 문제를 사랑의 눈빛으로 풀어내기 위해 생각하고 참여한 것을 말한 책. 그의 활동에 격려를 보낸다. 송아지를 팔면 어미소가 울던 어린시절의 회상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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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의 밤
정유정 지음 / 은행나무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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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내면의 세심한 관찰을 기저로 한 재미있는 추리 소설? 꼼꼼함과 넓은 식견에 혀를 내두르지만 뭔가 교훈이 없어서인지 '그래서 뭐?'라는 질문이 나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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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싫어서 오늘의 젊은 작가 7
장강명 지음 / 민음사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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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와 한국을 대비한 한국에서의 불합리한 점들을 성토하였다. 정치나 사회 문제에서의 거창한 부조리를 얘기한 건 아니지만 간간이 한국 사회의 편협하고 비인간적인 문화를 꼬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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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잠긴 아버지
한승원 지음 / 문학동네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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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문단에서 울었다. 연좌제! 얼마나 잔인하고 편협한 의식이 빚어낸 나쁜 관습이던가. 아버지! 우리들의 지난 아버지를 묘사한 걸작이다. 댐이 만들어지며 고향을 떠나게 된, 고향을 잃어버린 실향민들의 애환을, 먹먹한 가슴을 달래줄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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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슬픔 한 조각을 삼킨다 - 삶에 질식당하지 않았던 10명의 사상가들
프레데리크 시프테 지음, 이세진 옮김 / 문학동네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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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다. 제목에 낚여(?) 읽긴 했지만 정독하지 않으면 머리 속에 통 들어오지 않는다. 사상가들에 대해 시프테가 느낀 바를 적은 철학의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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