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마이너스
손아람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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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글픔을 느끼게 하는 소설이다. 이 시대 마지막 운동권임을 주장하던 세대 이후에도 이런 운동권이 있었다는 것, 80년대 출생자가 그러한 상황을 잘 묘사했다는 것이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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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문장들 청춘의 문장들
김연수 지음 / 마음산책 / 200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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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가 이런 사람이구나, 하는 걸 느끼게 하는 수작이다. 옛 시, 방위병, 자취생, 일본에서 온 어머니. . . 진실되고 애달픈 수필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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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 문예출판사 세계문학 (문예 세계문학선) 6
펄 벅 지음, 안정효 옮김 / 문예출판사 / 200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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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의 중국 묘사. 뻔한 것 아닐까 하는 의구심을 날려버리고도 남는다. 땅에서 와서 땅으로 가는 순리를 잊지 않은 왕룽의 일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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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 지음 / 메디치미디어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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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강의를 들은 적 있다. 무척 겸손했다. 연설문의 특성상 연설자의 의중이 중요한만큼 연설비서관이 헛탕(?)을 치는 일이 많겠지만 그러한 과정을 통해 국정철학이 정리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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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초 민음사 오늘의 작가 총서 8
한수산 지음 / 민음사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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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읽지 못했던 화제작을 이제야 읽었다. 서커스단의 애환을 마치 체험한 사람처럼 잘 묘사하였다. 인생은 서커스와 같다. 무대에 설 때도, 객석에 있을 때도 인생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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