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마이너스
손아람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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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글픔을 느끼게 하는 소설이다. 이 시대 마지막 운동권임을 주장하던 세대 이후에도 이런 운동권이 있었다는 것, 80년대 출생자가 그러한 상황을 잘 묘사했다는 것이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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