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우리는 아우슈비츠에 있었다
타데우슈 보롭스키 지음, 정보라 옮김 / 파란미디어 / 2011년 7월
평점 :
판매완료


나치 치하의 폴란드인 지식인이 겪는 고통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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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
김이설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6월
평점 :
품절


현실에 주인공과 같은 사람이 많을까요? 가슴아픈 삶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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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익은 타인들의 도시
최인호 지음 / 여백(여백미디어) / 2011년 5월
평점 :
절판


좀 난해한 설정이지만 걸작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럿의 '나'가 하나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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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당 김시습
이문구 지음 / 문이당 / 2011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작가의 겸손에도 불구하고 재밌습니다. 어디서 그렇게 많은 용어와 지식이 나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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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김하인 지음 / 생각의나무 / 2009년 11월
평점 :
절판


무척 가슴아픈 이야기죠. 아무한테 알리지 않고 조용히 죽어가는 것 쉽진 않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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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fkstk 2022-01-09 2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