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1 - 미천왕, 도망자 을불
김진명 지음 / 새움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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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가 당시 사회상을 형상화하여 세계인에게 각인시켰듯 고구려도 그에 못지 않은 형상화와 감동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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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2 박완서 소설전집 결정판 13
박완서 지음 / 세계사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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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철과 수지의 깊은 내면을 잘 묘사하였다. 오목의 죽어감이 아쉽고 죽음 이후의 많은 것을 독자의 상상에 맡기는 내용이 여운을 준다. 인간은 누구나 수지나 수철과 같은 양면성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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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1 박완서 소설전집 결정판 12
박완서 지음 / 세계사 / 201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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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깊은 내면에 감춰진 선악의 양면성, 그리고 절제 등을 잘 표현한 수작입니다. 결국 모두가 전쟁의 피해자라는 생각을 하면 맘이 편해집니다만, 인간의 생각과 행동에 있어서의 괴리 같은 어떤 것. 그것을 잘 끄집어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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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천줄읽기) 지만지 천줄읽기
오스카 와일드 지음, 원유경 옮김 / 지만지(지식을만드는지식) / 201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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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작품 자체에 많은 비중을 두고 평가되어야 할 것이다. 오스카 와일드라는 개인의 행태에 대한 세간의 수군거림은 이 책의 올바른 평가를 방해한다. 물론 그의 사후 이 책에 대한 평가가 좋아졌지만 아무튼 멋진 설정의 명작임에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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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앞의 생 (특별판)
에밀 아자르 지음, 용경식 옮김 / 문학동네 / 200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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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준의 `모모`란 노래의 배경이 된 소설이 이거였군요. 로자 아줌마와 모모. 한 때는 아줌마가 모모를 돌봤지만 이제 죽음을 앞둔 로자 아줌마를 모모가 돌봐야 하는 운명. 작가가 가명으로 썼다는 점에서 충격을 줬던 아련한 슬픔의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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