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선생이다
황현산 지음 / 난다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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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나 사진 등의 해설의 등장이 조금 생뚱맞기는 하나 획일주의, 전제주의를 싫어하며 인권을 존중하는 시대적 사명감을 설파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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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성석제 지음 / 창비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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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나도 기록을 해 두지 않은 게 후회된다. 어떻게 우리의 6~70년대의 일상을 이렇게 잘 끄집어냈을까? 가족을 책임지기 위해 자신을 희생했던 만수 씨의 이야기는 당시 한국 가족들의 표준이었을까? [국제시장]도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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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더 미 - 우리는 왜 기적이어야 했을까, 영화 트윈스터즈 원작
아나이스 보르디에.사만다 푸터먼 지음, 정영수 옮김 / 책담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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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모가 입양을 보내면서 정보를 속여 쌍둥이가 아닌 걸로 25년을 미국과 프랑스로 떨어져 살아온 자매의 만남 이야기. 평범하면서도 따뜻한 가정에 입양되어 배우와 디자이너로 살고 있는 자매에게 더 많은 행운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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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 - 영혼이 향기로웠던 날들, 돌아갈 수 없는 시간으로 안내하는 마법
필립 클로델 지음, 심하은 옮김 / 샘터사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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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동네에서의 삶을 향기에 연관지은 서정적인 수필이다. 수많은 인명과 지명을 제대로 알 수 있다면 의도한 바를 더 잘 이해할 텐데 문화적 차이는 어쩔 수 없나 보다.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이 조금 연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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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받을 용기 (반양장) -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위한 아들러의 가르침 미움받을 용기 1
기시미 이치로 외 지음, 전경아 옮김, 김정운 감수 / 인플루엔셜(주)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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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드 아들러라는 철학자이자 심리학자 덕분에 행복의 또 다른 방법을 알게 됐다. 지금, 여기, 나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비추자. 과거와 미래는 무의미하다.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든지 말든지 다른 사람에게 공헌하자. 그게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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