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뉘엘 카레르 지음, 윤정임 옮김 / 열린책들 / 200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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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 소설이 국가에 따라 다를 수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작가 카레르는 프랑스 문학가의 계보를 잇는다는 느낌이 든다. 대충 눈으로 훑기만 해서는 안 되는 문장들. 심리의 디테일을 묘사하는 스타일이 내겐 주제보다 중요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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