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김혜자 지음 / 오래된미래 / 200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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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야가 전한 것이 생각난다. 김혜자는 아프리카에서 어려운 사람들을 만날 때 곱게 화장을 한다고. 다소의외인 것 같지만 생각해보면 일리가 있다. 불우한 처지의 사람들일수록 희망적인 모습의 사람들을 만나야 하니까. 그녀의 솔직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정신에 경의를 표한다. 100원도 봉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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