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하라
스테판 에셀 지음, 임희근 옮김 / 돌베개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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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내 생각이 외곬이거나 지나치게 냉소적인 것은 아닌지 고민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민주주의, 언론 등에 관한 생각이 특히 그렇지요. 다행히도 에셀은 오늘의 국제적 추이에 대해 내 생각이 옳다는 걸 얘기해줍니다. 비폭력적 끊임없는 분노!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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