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든
헨리 데이빗 소로우 지음, 김성 옮김 / 책만드는집 / 2004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읽고 나면 늘 여운이 있어 마음을 정갈하게 해 준다고 할까요? 작가가 폐결핵으로 요절한 것은 무척 안타깝습니다. 노자(작가는 공맹사상을 많이 언급함), 법정스님과 비견되는 무욕의 지침서가 아닐까 합니다. 가격이나 책의 질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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