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말뚝 - 다시 읽는 박완서 다시 읽는 한국문학 21
박완서 지음 / 맑은소리 / 2010년 6월
평점 :
절판


억척스러우면서도 서울로 나와 격하된 신분에도 굴하지 않고 자존심을 잃지않는 엄마를 통해 본 우리의 역사. 박완서 특유의 여성스러움과 세밀함이 돋보인다. 「세상에서 제일 무거운 틀니」와 함께 2편이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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