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지 모노가타리 - 일본 고전문학의 최고봉 e시대의 절대사상 14
임찬수 지음 / 살림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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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전의 최고봉이라는 선입견을 배제하려는 노력으로 읽었지만 솔직히 기대에 미치지 않는다. 등장인물이 많아 마치 「백년 동안의 고독」을 보는 듯하다. 다만 당시의 사회적 여건 속에서 이렇듯 비교적 자유로운 현실 반영적 소설이 나왔다는 것은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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