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압록강은 흐른다 범우 사르비아 총서 302
이미륵 지음, 정규화 옮김 / 범우사 / 2000년 11월
평점 :
품절


`압록강은 흐른다`의 연장선상에서 간결한 필체와 한국살이에 대한 회고가 일품인 자전적 소설로서 감동이 충분합니다. 한국인이 독일어로 독일에서 책을 펴내고 그것이 교과서에 실렸다는 점은 정말 자랑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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