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5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박찬기 옮김 / 민음사 / 199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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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주 동안 순식간에 썼다는 얘기가 안 믿겨진다. 어릴 적 형들이 끼고 다닐 때는 의미를 잘 몰랐으나 커서 읽어보니 마음을 움직일만한 소설임에 분명하다. 나는 로테가 더 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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