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이라 그랬어
김애란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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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내 집으로 오던 배달원이 사고가 나 배달이 늦어진 적이 있었다. 혹시 접수가 제대로 안 됐을까 싶어 전화를 했더니 사장이 미안하다며 직접 배달을 왔었다. 그제야 배달원의 사고를 알고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우리는 그걸 금방 잊고 산다. 김애란의 이 책 내용 중 좋은 이웃’과 비슷한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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