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
황석영 지음 / 창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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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곤 하는 내 고향마을에도 오래 된 팽나무가 있다. 이장이었을까? 명절이면 그 나무 아래 놓인 제삿밥을 보기도 했다. 철새, 동학, 천주학, 새만금 등을 관통하는 생명의 소중함, 신비로움에 대한 이야기가 작가의 오랜 경륜의 무게로 흥미롭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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