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 - 2024 부커상 수상작
서맨사 하비 지음, 송예슬 옮김 / 서해문집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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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션’을 생각케 한다. 천천히 생각을 형상화하면서 읽지 않으면 시간 낭비일 수 있다. 하늘에서, 우주에서 내려다보는 지구에 대한 관념의 여러가지를 우주비행사를 통해 보여준다. 생떼쥐페리의 ‘야간 비행’도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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