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월에 부는 바람
현기영 지음 / 한길사 / 202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바다와 술잔’에서 그를 제대로 보았다. 결코 가볍지 않고 위선적이지 않으며 늘 열정이 있다. 오늘의 사회에 쓴소리를 날리는 작가나 언론인, 지식인이 사라진 것 아닌가 했는데 그가 있었다. 더 존경할 따름이다. 건강하시길. 나의 4.3은 그를 통해서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