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스승 법정스님 - 맑고 향기로운 법정 큰스님 이야기
정찬주 지음 / 여백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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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스님을 만나려면 불일암이나 길상사로 오라는 스님의 마지막 말씀이 생각나 불일암을 간 적 있다. 흙길과 대나무숲에서 풍겨오는 안락함과 경건함! 빠삐옹 의자. 산중에 살면서 스님을 그리워하는 정찬주 작가님의 소박하고 따뜻한 안생관에 내 소란한 귀가 씻기우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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