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지는 곳으로 오늘의 젊은 작가 16
최진영 지음 / 민음사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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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맥 메카시의 <로드>, 존 스타인벡의 <분노의 포도>가 연상되는 소설이다. 작가가 말했듯이 설명(묘사)이 비어있어 독자가 이야기를 채워하는 것이 이 책의 묘미이긴 하지만 갑작스런 결말은 조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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